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모든 것은 사실, 증거 모으는 중” 작성일 10-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폭로자 21일 엑스 통해 추가 입장 <br>“소속사 고소 협박에 거짓말했다” <br>“돈 때문 아냐, 증거 모으는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sRUQFY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a66cabc02ddd4143bf93012a93c413e6840ff762a7f1cfb027a0e29e8d09a" dmcf-pid="HdOeux3G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145849556fli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obWzSr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145849556fl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e48233b1e74953f0df9812d7f4cdee60c11779efa0e47b9cb184e513a1b056" dmcf-pid="XJId7M0HFS"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br><br>앞서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이는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에 “기사에는 제가 소속사에 모든 게 거짓말이라고 썼던 내용이 언급돼 있었는데 사실”이라며 “소속사에서 고소당할 수도 있다는 협박을 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거짓말처럼 들릴 수 있으니 최대한 많은 정보와 증거를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해당 계정은 2015년 8월에 만들어진 계정이다.<br><br>이외에도 이 사용자는 “(이이경과)캡처 못했던 말들은 너무 많았다”며 “저는 돈 때문에 그렇지는 않다는 걸 알고 계셨으면 한다. 증거를 모으는 중이어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주장했다.<br><br>“왜 게시물을 지웠느냐”는 질문에는 “(소속사가)신고하겠다고 해서 쫄아서 지웠다”고 답했다.<br><br>이 사용자는 앞서 이이경과 접촉했다며 그와 나눴다고 주장하는 메시지 등을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이이경과의 사적인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그는 자신이 독일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이경 소속사는 이와 같은 주장에 강경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상영이엔티는 20일 입장을 내고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천중부새마을금고 이사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10-21 다음 홍윤화, 개업한 '어묵바' 썸 명소됐다…커플 성사율↑ ('라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