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세계선수권 결승 쾌거→ '1년 치 돼지고기 포상' 작성일 10-21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레슬링협회, 정한재 포상<br>세계선수권 8년 만에 결승 진출 쾌거</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21/0004077391_001_20251021150818539.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오른쪽)가 21일 부산 BEXCO제2전시장에서 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으로부터 1년 치 돼지고기 세트를 포상으로 받은 뒤 웃고 있다. 대한레슬링협회 제공</em></span><br>한국 레슬링 '간판' 정한재(수원시청)가 1년 치 돼지고기 세트를 포상으로 받았다. 한국 선수로는 8년 만에 레슬링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 오른 쾌거 달성에 대한 포상이다.<br> <br>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은 21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린 부산 BEXCO제2전시장에서 정한재에게 상주약감포크 프리미엄 돼지고기 1년 치 세트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협회는 "정한재는 매월 한 차례씩 1년 동안 프리미엄 돼지고기 세트를 받는다"고 전했다.<br> <br>정한재는 지난달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br> <br>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 오른 건 2017년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 류한수 이후 8년 만이다. 메달을 딴 건 2018년 남자 그레코로만형 77㎏급 김현우,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김민석(이상 동메달) 이후 7년 만이었다.<br> <br>정한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넘어 다가오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HP 게이밍 노트북 ‘오멘 맥스 16’, 데스크톱급 성능으로 한계를 넘는 게이밍 경험 제공 10-21 다음 광명스피돔, '은빛 날개 페스타 2025' 성황리 개막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