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스캔들3' 제작진, 직접 밝힌 김정훈 캐스팅 이유... "변신 갈망"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부부스캔들3', 오는 24일 GTV서 첫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Br6jV7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7b482b077a4fd34dab89bd656640345af36ec445c1c17dbe31d3c43e0d4d4" dmcf-pid="82bmPAfz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부스캔들3' 제작진이 9년 만의 국내 활동 복귀에 나선 김정훈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한국일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ankooki/20251021151651904scpl.jpg" data-org-width="640" dmcf-mid="f5qw8N2u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ankooki/20251021151651904sc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부스캔들3' 제작진이 9년 만의 국내 활동 복귀에 나선 김정훈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한국일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a69d61f2d7af618fa4b1bdba830db5efc199c8e1bf972a6862fa47eac7bcf2" dmcf-pid="6VKsQc4qRI" dmcf-ptype="general">'부부스캔들3' 제작진이 9년 만의 국내 활동 복귀에 나선 김정훈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17d6848c76776e10a0ebaa5f583da802e1c7a7dff2aa0f3dd1bca2ae0a694b6" dmcf-pid="Pf9Oxk8BnO"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 가든호텔에서는 GTV '부부스캔들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강세정 강은탁 신주아 오아희 주희중 김예진과 박지혜 작가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acb89db3ee26bd567b99e9217fe58cded571eedf56c196e9f7121856fcbc8a3" dmcf-pid="Q42IME6bMs" dmcf-ptype="general">'부부스캔들3'는 상류층이 거주하는 타운하우스를 배경으로 부부들의 비밀과 불륜, 감시, 복수가 얽힌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판도라의 비밀'과 '금지된 유혹'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시즌에서는 한국 부부 뿐 아니라 다문화 부부들을 통해 그들이 겪는 문화와 가치관의 충돌 속에서 나오는 부부간의 감정을 다룰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6ff58adaa1e8b4a2c868cc24d60880aae684fd6af172701f23d81f6cf55be13" dmcf-pid="x8VCRDPKem"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에는 김정훈이 심리상담사 최우진 역으로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는 등 논란 속 국내 활동을 중단했던 김정훈은 이번 작품을 통해 9년 만에 복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b71e00898a42e5f26d38e1a212c77127edf40219d3affb0203cb7bdda7accff" dmcf-pid="ylIfYqvmJr"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훈은 콘서트 일정으로 인해 제작발표회에는 불참했다. 대신 박 작가가 김정훈의 캐스팅 배경에 대해 대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fc664e448f5d6246f79b983ec47a8f1954b0042e5f2c326237117703ab8236d1" dmcf-pid="WSC4GBTsiw" dmcf-ptype="general">박 작가는 "캐스팅과 관련해서는 전적으로 감독님께 맡겼다"라며 "다만 워낙 김정훈 배우님께서도 그동안 했던 것 이외에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갈망도 있으셨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이 극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판단 하에 캐스팅 된 것 같다"라고 김정훈을 이번 작품에 캐스팅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f2fe4950944954075d461f2e61c87044fd4f53358f7a81f9d0f8d24ec1e779f" dmcf-pid="Yvh8HbyOJD" dmcf-ptype="general">한편, '부부스캔들3'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GDc7ItrNnE"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만서도 활동한 배우, 중국계 인도네시아 아내와 13년 만 이혼 10-21 다음 '마리셰' 이나은, '폭셰' 임윤아 될 수 있을까…6년만 첫 공식석상 "설렌다" [종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