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 A 씨, 게시글 전체 삭제 후 "증거 수집중"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sjKizt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84acc029a0f4d2f87fbe123d4646cafe4f0d19f1773da990d3021c8951e85" dmcf-pid="9GOA9nqF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151448614wems.jpg" data-org-width="658" dmcf-mid="b8x9TuhD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151448614we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a1f354ab2e2403d281191039f9a82caec22b3dd6a467acc24b4a83c92758a6" dmcf-pid="2HIc2LB3S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제기한 A 씨가 게시글을 모두 삭제한 뒤, 다시 글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7bde8ed6270a64bf42e8092be54446ac5ef1304675f02fb954fe8916250f5a7d" dmcf-pid="VXCkVob0Sp"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A 씨는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있던 모든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후 새로운 글을 재차 업로드했으나, 이내 모든 게시물이 사라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0ee708f0ca0fbcf9caba814d23dc48d695df248ffa09900a2b3c8be3ef97f2e" dmcf-pid="fZhEfgKpC0" dmcf-ptype="general">20일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A 씨가 제기한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A 씨가 과거 협박을 시도했으며, 이후 허위사실을 인정하고 사과 메일을 보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478db049db6839a9ead0ddffd3e157573b0499026f1f2e1dc1d3bcf3a5f4dc" dmcf-pid="45lD4a9UT3" dmcf-ptype="general">A 씨는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개인 블로그에 이이경과 나눈 개인 메시지라 주장하는 내용을 공개했다. '이경 배우'로 저장된 인물과의 대화 캡처를 올리며 그의 부적절한 발언을 주장했으나, 현재 해당 게시물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59a0e1984d832c9c06da1b18e38db84a20b150a1169343761e80c7cc18e2b08f" dmcf-pid="81Sw8N2ulF"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A 씨는 자신이 한국어가 서툰 이유에 대해 "독학 8년차라 그렇다"라며 "사기꾼이 아닌 독일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저의 사적인 생활을 건드리지 말아 달라.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1c216bcc1dfddbef800ded1a3b9661e38dd425e0863f9088bc1cd6321cfdc9" dmcf-pid="6tvr6jV7yt" dmcf-ptype="general">21일에는 '이이경과의 대화를 조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해명하기 위한 영상도 게시됐다. 그러나 해당 영상은 곧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에 따른 임시조치"로 삭제됐다.</p> <p contents-hash="4324bce621a83dafaf44910f0222e6030f53c243d9fc5e0dd45b9db6fc1383af" dmcf-pid="PFTmPAfzy1" dmcf-ptype="general">이후 A 씨는 본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프로필인 SNS 계정에 입장문을 게재했다. A 씨는 "블로그 관심 주셔서 감사하다. 캡처하지 못한 말들이 많다"며 추가 증거를 수집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d57ac0b00b844856c51b1f71de9bc7f7b1816f8299ed818b0ae5c0c0a6a9a6" dmcf-pid="Q3ysQc4qS5"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저번에 그랬던 건 맞다. 이이경님에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협박했었다"라며, 소속사의 주장처럼 폭로 전 협박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57018f800864b655fa64232b075ed478a5e8ed9d4d68ffd625d66a53d4b58d0" dmcf-pid="x0WOxk8Bv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yEi6XKWIy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주의 '괸당' 문화, 넷플릭스 시리즈로..한석규X윤계상X추자현 캐스팅 [공식] 10-21 다음 '빨갱이 색출'하던 시절, 위대할 뻔했던 '그 거짓말'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