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포섭'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배우상 수상 "꿈 같다"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FMs5Dg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990314f0402ab23642a9951ff4ea213585cc8486d13964da58b01f3f37f3b7" dmcf-pid="t83RO1wa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BSfunE/20251021151214042nwsv.png" data-org-width="623" dmcf-mid="51H4kWNd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BSfunE/20251021151214042nws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28683307b827d051b219cac5b0bd39ce09bdd32299ece3e8f69d9b784838c9" dmcf-pid="FtIuJmMVW7"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학주가 국내 최대 규모의 단편영화제에서 배우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0a6aa053cb282f50bad53f59d24f61d792b8eedafe250dbaf35bc29dd06db08" dmcf-pid="3FC7isRfSu"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에서 이학주는 영화 '포섭'으로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7a3d67f624c12e81f99d0dcdb0a0b3019170d75aff3ff0c159dd11ae72ef3bed" dmcf-pid="03hznOe4WU" dmcf-ptype="general">'포섭'은 결혼을 앞둔 연인이 산업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김건우 감독이 연출했다.</p> <p contents-hash="b62c2389336ca50a021b0452760aa08f33ce9be435e7d1885017bd09b2b2e860" dmcf-pid="p0lqLId8Sp" dmcf-ptype="general">이학주는 이 작품에서 지방의 대기업 공장에서 관리직으로 일하고 있는 '도영'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카페에서 연인을 기다리고 있던 중 만난 낯선 남자와의 심리전을 현실적이고 밀도 있게 그려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df2c4c6569acd65ee7c5204f7e9f03397bfb9a2efae81d4900814cdf3ab6cb88" dmcf-pid="UpSBoCJ6C0" dmcf-ptype="general">이학주는 함께 작업한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저에게 있어서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즐겁고 떨리고, 그리고 자극받을 수 있는 뜻깊은 영화제다. 이런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다는 것이 꿈같다."며 진심 어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미쟝센단편영화제를 다시 열어 주신 많은 감독님들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해 미쟝센단편영화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p> <p contents-hash="9b4b2b08d15feb46199870735c299d02cb35284df3f2970002b3a8031feba2e5" dmcf-pid="uUvbghiPy3" dmcf-ptype="general">이학주는 2012년 영화 '밥덩이'로 데뷔하였으며,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38사기동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멜로가 체질', '부부의 세계', '마이네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형사록', '연인', '에스콰이어', 영화 '12번째 보조사제', '날, 보러 와요', '협상', '뺑반',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싱크홀', '헤어질 결심'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몰입도 높은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929e184db03454b38846b0046d1774af5c1421d2e0893947ae759f0411460e17" dmcf-pid="7uTKalnQSF" dmcf-ptype="general">제12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제28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 남자우수연기상,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 등 굵직한 수상 경력에 더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배우상 수상으로 다시 한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b87e83083f1ec340d7a221b8efd41892a06bf90ca4a6b777cb4afd491c5014c" dmcf-pid="z7y9NSLxWt" dmcf-ptype="general">'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경쟁 단편영화제로, 새로운 영화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5fca5c64e73f1bfd33b9e89084fa063f9911e4f104e54d2c1c792c6b8f815a7" dmcf-pid="qzW2jvoMT1"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90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2번·사생활 논란’ 김정훈, 불륜 드라마 제작발표회는 불참 10-21 다음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의사, 구속 "증거 인멸 우려" [이슈&톡]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