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미장센단편영화제 배우상 수상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I7isRf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cce0a3297e17ff68fe22b171b8f27607fa7ad7019041867a9c547732f9957e" dmcf-pid="V6CznOe4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재홍 감독, 배우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51154066hgji.jpg" data-org-width="560" dmcf-mid="9KvKalnQ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51154066hg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재홍 감독, 배우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fa2994d5a29a2e49184943e0f1e352455a0ca565cbe3781e214806a3ede440" dmcf-pid="fPhqLId83k" dmcf-ptype="general"> 배우 이학주가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트로피를 안았다. </div> <p contents-hash="050e0f6e385f99f7f920c9095c2c7e1952959e45c1136b15ca1a6771bab2f084" dmcf-pid="4QlBoCJ6pc"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각 부문 수상작이 발표된 가운데, 이학주가 영화 '포섭'으로 배우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d2e56d93d62846fda571b7520d4ed98032ec84e8f5ef0231d76b3c236b777a2a" dmcf-pid="87jX4a9U3A" dmcf-ptype="general">'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경쟁 단편영화제로, 새로운 영화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59975543611102eeb27ea4e8987165d4820dd8ed7c073585ab7182fb538ad86" dmcf-pid="6zAZ8N2uuj" dmcf-ptype="general">이학주는 영화 '포섭'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배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화 '포섭'은 김건우 감독의 단편영화로, 극 중 이학주는 지방의 대기업 공장에서 관리직으로 일하고 있는 '도영'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카페에서 연인을 기다리고 있던 중 만난 낯선 남자와의 심리전을 현실적이고 밀도 있게 그려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p> <p contents-hash="e1566ff780b33bea28db37a63bbaaf1a15a01b654bd22113c53e1d11ea3cd227" dmcf-pid="Pqc56jV7zN" dmcf-ptype="general">이학주는 함께 작업한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저에게 있어서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즐겁고 떨리고, 그리고 자극받을 수 있는 뜻깊은 영화제다. 이런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다는 것이 꿈같다”며 진심 어린 수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b3a89db3185bc6cc4a67cf8f663c3fb621ae22830e708711f959d95e521c561" dmcf-pid="QBk1PAfz3a" dmcf-ptype="general">이어 “미쟝센단편영화제를 다시 열어 주신 많은 감독님들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해 미쟝센단편영화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fbf02ab2862e0cf11f3b880c0800e0e11073d81e81fe0420f307e92b4683f6f" dmcf-pid="xbEtQc4q3g" dmcf-ptype="general">이학주는 2012년 영화 '밥덩이'로 데뷔하였으며,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38사기동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멜로가 체질', '부부의 세계', '마이네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형사록', '연인', '에스콰이어', 영화 '12번째 보조사제', '날, 보러 와요', '협상', '뺑반',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싱크홀', '헤어질 결심'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몰입도 높은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d73e3a3342c9717c8d9985db476bd3d7ebd277a190cbbc53a5186b085fd8c5af" dmcf-pid="yrzoTuhDzo" dmcf-ptype="general">제 12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제28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 남자우수연기상,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 등 굵직한 수상 경력에 더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배우상 수상으로 다시 한 번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 받아 주목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0405c8f125b16ff1bd3fbbbd3720fd1b777915f71e2422eeabf18262db689d2c" dmcf-pid="Wmqgy7lwUL"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신보 하라메…'스파게티', 감칠맛 더했다 10-21 다음 ‘음주운전 2번·사생활 논란’ 김정훈, 불륜 드라마 제작발표회는 불참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