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출전 위해 바레인 출국 작성일 10-21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개 종목 참가-112명 구성…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1/0008552495_001_2025102115221945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제3회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단이 출국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5 제3회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지 바레인으로 향했다.<br><br>대한체육회는 21일 "선수단 본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본단은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7명)과 육상(22명), 복싱(6명), 태권도(10명), 철인3종(4명) 선수단을 포함해 총 49명으로 구성됐다"면서 "지난 17일 배구 종목을 시작으로 탁구, 역도(이상 24일) 수영, 배드민턴(이상 25일) 등이 출국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김혜영 단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무엇보다 즐겁게 경기에 임하고, 그 과정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는 아시아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대회를 경험하며 경기력을 높이고, 아시아 스포츠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축제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br><br>이번 대회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며 아시아 45개 4000여명의 선수단이 24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11개 종목(수영, 육상, 배드민턴, 복싱, 주짓수, 탁구, 태권도, 철인3종, 배구, 역도, 레슬링)의 112명(선수 77명, 임원 35명)으로 구성됐다.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선수단, 결전비 바레인으로 출국 10-21 다음 매크로·직링 악용, 프로야구 암표 팔아 수억 챙긴 40대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