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엔 적수가 없다' 수영 김우민, 전국체전 400m 4연패 작성일 10-21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10/21/2025102190165_0_20251021152020551.jpg" alt="" /><em class="img_desc">제공: 올댓스포츠</em></span>중장거리 간판 김우민에게 국내엔 적수가 없었다. 전국체전 4연패를 무난히 달성하며 건재함을 알렸다.<br><br>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3분46초38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50m씩 구간 기록은 53.29/56.77/57.82/58.50이 나왔다.<br><br>박태환이 2016년 세운 대회 기록 3분43초68을 뛰어넘진 못했지만, 4년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김우민은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아 걱정도 있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냈다"면서 "자유형 400m는 언제나 개인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며 조금씩 기록을 줄여나가고 싶다"고 밝혔다.<br><br>김우민은 오후에 열리는 계영 400m와 23일 혼계영 400m에서 추가 금메달을 노린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미디어학회, ‘지방시대 상생 전략’ 주제로 안동서 추계 심포지엄 10-21 다음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선수단, 결전비 바레인으로 출국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