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나마디 조엘진, 남자 400m 계주도 우승…실업 1년 차에 3관왕 작성일 10-2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1/PYH2025102012220001300_P4_20251021153513788.jpg" alt="" /><em class="img_desc">나마디 조엘진, 전국체전 육상 남자 200m 우승<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200m 결승에서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0.20 nowwego@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올해 실업 육상 무대에 데뷔한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3관왕에 올랐다. <br><br> 나마디 조엘진은 21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400m 계주 결선에 경북 3번 주자로 나서 우승을 합작했다. <br><br> 이시몬, 이규형,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순으로 달린 경북은 39초16으로, 이성진, 최선재, 이용문, 서민준으로 팀을 짠 충남을 제쳤다. 충남의 기록은 39초44였다. <br><br> 나마디 조엘진은 사흘 연속 금빛 질주를 했다. <br><br> 19일 남자 일반부 100m에서 10초35로 우승하더니, 20일에는 200m에서 20초70의 개인 최고 기록(종전 20초90)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 <br><br> 고교 2학년이던 2023년에 3관왕(18세 이하부 100m, 200m, 400m 계주), 3학년 때인 지난해에 2관왕(100m, 400m 계주)에 오른 나마디 조엘진은 실업 무대에서도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br><br> 남자 18세 이하부 김동진(대구체고)도 100m(10초56), 200m(21초23)에 이어 대구 대표로 출전한 400m 계주(41초33)에서도 우승해 3관왕을 했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4개월 만에 0.2초 단축' 날마다 쑥쑥 '한국 육상 희망' 다문화 가정 출신 나마디 조엘진 [IS 피플] 10-21 다음 '택견 최고 타이틀 보유자의 위엄' 박진영, 전국체전 5연패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