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연패 쾌거...계영서 추가 金 도전 작성일 10-21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1/0000356700_001_2025102115301436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수영 김우민</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자유형 400m 종목 4연패를 달성했다.<br><br>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김우민은 앞서 지난 18일 자유형 1,500m 4연패로 출발해 19일에는 황선우(강원도청)와 계영 800m 우승 및 신기록(7분12초65)을 합작하기도 했다.<br><br>2위는 3분50초86을 기록한 이호준(제주시청)이 이름을 올렸다.<br><br>김우민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자유형 400m, 800m, 계영 800m)을 달성하고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입상하며 남자 수영 간판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br><br>한편 김우민은 같은 날 오후 열리는 계영 400m와 23일 혼계영 400m에서도 우승에 도전한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차연주, 전국체전 개인전 제패.. 서울 테니스 첫 금메달 10-21 다음 '4개월 만에 0.2초 단축' 날마다 쑥쑥 '한국 육상 희망' 다문화 가정 출신 나마디 조엘진 [IS 피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