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CES’ KES 2025서 삼성 LG 첨단 기술 전시 작성일 10-2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 공개<br>LG전자 욕실 솔루션 국내 첫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xeRDPK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64526b5ff9a30f5536755ec6a99c829fb232fe28a54bc1cec67f8aa1d3b5b8" dmcf-pid="5SMdewQ9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라는 한국전자전(KES) 2025의 삼성전자 부스.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k/20251021153303589hmxp.jpg" data-org-width="700" dmcf-mid="HC5FtfXS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k/20251021153303589hm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라는 한국전자전(KES) 2025의 삼성전자 부스.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39f0c86897f96779346a5fe01029f71bd8333954c9685c036d44fc9e65d81e" dmcf-pid="1vRJdrx2hv" dmcf-ptype="general"> 한국판 CES로 불리는 ‘KES 2025(한국전자전)’에 한국 대표기업들이 참여했다. KES 2025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div> <p contents-hash="12afbc2aa76f935545dc094c527218142fcc8278a33757b39f4e9ad10e238808" dmcf-pid="tTeiJmMVv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KES2025에서 주거부터 교육, 비즈니스까지 다양한 환경 속에서 일상을 혁신하는 최신 AI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ecf8df90acd0636d69fbe5d116bbb82872c57adce9f2ff596f154c807b3acd9" dmcf-pid="FydnisRfll"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집과 교실, 매장 등 실제 생활환경을 테마로 한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삼성전자의 최신 모바일∙디스플레이∙가전 등 AI 제품과 기술로 각 공간별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구현했다.</p> <p contents-hash="1424dfd64ed42d32b5b62e01d397c475bf130a0ce89720e3a84c98dd75556aad" dmcf-pid="3WJLnOe4Wh" dmcf-ptype="general">특히 전시관 입구에는 대형 LED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를 구성해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이어 디스플레이 특화 전시 공간을 배치해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기술 리더십을 강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caf82e92237d795dd7681ecb2576717ff27450538e584ee557062336ffd84d2" dmcf-pid="0YioLId8yC"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RGB TV’의 압도적인 화질과 색 재현력, 명암 표현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 TV에 탑재돼 개인 맞춤형 AI 경험을 제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도 체험해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17e33e650d672a521364e924affcceaf0b5ff29188570cac6a9fb18efa269fd" dmcf-pid="pGngoCJ6WI" dmcf-ptype="general">비전 AI 컴패니언은 사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TV 콘텐츠 정보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제공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퍼플렉시티를 탑재해 AI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232485c3a6f57f303362e9f011a6f872ae91cac564ab123c9bb4867db49ce1d2" dmcf-pid="U8yGYqvmCO"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도 전시된다. 무빙스타일은 사용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디스플레이 종류 ▲화면 크기 ▲해상도 ▲제품 색상 ▲스탠드 타입 등 다양한 옵션을 갖춰 202가지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5fa980582ce0109dc068c4113b5125aea4db8a7dcc14df5ad06381cc3e3d9414" dmcf-pid="u6WHGBTsSs" dmcf-ptype="general">관람객들은 거실∙주방∙침실 등 집을 테마로 구현된 전시공간에서 스마트싱스를 중심으로 연결된 다양한 전자제품이 가족 구성원의 일상을 쉽고 편리하게 혁신하는 ‘AI 홈’을 경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5f419228c0484b8fdd0118d75dadc650ff49a68357de6bd110f7ebf02a7f4a8" dmcf-pid="7PYXHbyOym" dmcf-ptype="general">관람객들은 학습 공간으로 꾸며진 ‘갤럭시 AI 클래스’에서 ‘갤럭시 Z 폴드7∙Z플립7’의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생성형 편집, 제미나이 라이브 등 다양한 갤럭시 AI 기능도 경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c01f8c014b59656e22f9f2bfbe6ca117f03bb921d34650524ba05486aa90370" dmcf-pid="zQGZXKWIvr" dmcf-ptype="general">상업 공간으로 구현된 전시에서는 ▲삼성 VXT(Visual eXperience Transformation) 솔루션 ▲더 무빙스타일(The Movingstyle)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 ▲삼성 컬러 이페이퍼(Color E-Paper) 등 폭넓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410b771260abb97297b2646a16728e92e53f7ba38322a4f418189f619d50aa4" dmcf-pid="qxH5Z9YCTw" dmcf-ptype="general">사이니지 콘텐츠 운영 플랫폼 ‘삼성 VXT’는 원격으로 매장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메뉴판 등의 콘텐츠 제작도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여러 개의 사이니지 콘텐츠를 일괄 교체할 수 있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여준다.</p> <div contents-hash="cf5001373bbac64b5e60d7ae0c8dbbe28630edae4a17d842595329b745f44743" dmcf-pid="BMX152GhyD" dmcf-ptype="general"> <div> <strong>LG전자 ‘키네틱 미디어 아트’ 전시</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c24943048b122f6ff3fa01f492941f4b13b9c682d53f21a8e62331dff30e9" dmcf-pid="bRZt1VHl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ES 2025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라는 한국전자전(KES) 2025의 LG전자 부스.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k/20251021153304904nqzl.jpg" data-org-width="700" dmcf-mid="XCErwHcn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k/20251021153304904nq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ES 2025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라는 한국전자전(KES) 2025의 LG전자 부스.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f845ea2d67d614efc4dabd31d0a04b220a8846cad1e6baf59701b5b4f9e67b" dmcf-pid="Ke5FtfXSyk" dmcf-ptype="general"> LG전자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AI)을 주제로 전시장을 열었다. LG전자는 ‘LG AI 갤러리(LG AI Gallery)’를 테마로 한 900제곱미터(m2) 규모의 전시관에서 공감지능이 적용된 혁신 제품과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1c22a5814deeb9bf13794815844738c4be443a14dae70969ba24fcc7cdcf3cf9" dmcf-pid="9d13F4Zvvc" dmcf-ptype="general">LG전자가 국내 외 파트너사와 협업해 만든 ‘키네틱(Kinetic·움직이는) LED’는 전시장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LED 사이니지와 거울을 활용해 만든 88개 정육면체 모듈이 각각 좌우로 360도 회전하면서 다채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준다. 관람객이 스마트폰으로 사이니지에 노출된 QR 코드를 스캔해 셀피(Selfie)를 올리면 외부에서 개발된 생성형 AI가 이를 팝아트로 변환해 정육면체 속 LED에 띄워줘 전시에 직접 참여하는 재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1d6ed3fb8e581ba4ffa596cd6a6871190100f041ed671e377dd96840faf44eb9" dmcf-pid="2Jt0385ThA" dmcf-ptype="general">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Spielraum)’에서는 차량이 이동 수단을 넘어 업무 공간, 팝업 매장 등으로 변하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AI 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과 연동돼 탑승객이 “하이 엘지, 다음 스케줄 알려줘”라고 말하면 내부 조명이 자동으로 켜지고 스케줄 시간과 위치를 안내한다. 또 차량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등록할지 물어보는 등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차별화된 모빌리티 공간 경험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94ea1ca5c06dc0b08b857d495ded59861867fb1731b617b71fd60543936a6c2e" dmcf-pid="V3cDEYjJvj" dmcf-ptype="general">전시장에는 136형 ‘LG 매그니트 액티브 마이크로 LED(LG MAGNIT Active Micro LED)’가 몰입감 넘치는 초대형 스크린 경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自發光) 디스플레이인 마이크로 LED 중 픽셀을 개별 제어하는 능동형 매트릭스 기술을 적용해 섬세한 초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d0223ad616721a0b457add0d336016703fb228af40636a4aa83d408258153dfe" dmcf-pid="f0kwDGAiWN" dmcf-ptype="general">관람객들은 LG AI 갤러리에서 ‘LG 씽큐 온’으로 AI 가전과 IoT 기기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AI 홈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하이 엘지, 외출모드 실행해 줘”라고 말하면 씽큐 온은 집 안의 조명과 불필요한 전원을 끄고, 청소 로봇 동작, 반려견에 딱 맞는 온·습도 맞춤 환경 설정 등 일상적인 표현만으로도 적절한 루틴을 알아서 실행한다.</p> <p contents-hash="4fbc1616ba38d0f0523d1fb73f726c6294e57d7bbf686826b714cf5c898cacb4" dmcf-pid="4pErwHcnTa"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연내 출시 예정인 청소 로봇 신제품인 빌트인형 ‘히든 스테이션’과 프리스탠딩형 ‘오브제 스테이션’ 2종을 국내에서 처음 전시한다. ‘히든 스테이션’을 싱크대 걸레받이 부분에 설치하면 사용하지 않을 때 제품이 보이지 않아 깔끔한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오브제 스테이션’은 테이블 디자인을 적용해 침실, 거실 등 원하는 공간의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설치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청소 로봇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스팀 기능을 적용한 것이 장점이다.</p> <p contents-hash="c9d9af69050970cfcc8f61e6af2a1053b9593a91c8429f5b6214b8c9f71bc49a" dmcf-pid="8UDmrXkLyg" dmcf-ptype="general">차별화된 욕실 솔루션 역시 국내에서 전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 바스 에어시스템’은 온풍, 송풍, 제습, 환기 등 기능을 탑재했다. 욕실 사용 전∙후로 공간의 온·습도를 쾌적하게 관리해 프리미엄 욕실 라이프를 제공한다. 신개념 샤워 수전 ‘LG 샤워스테이션’은 고성능 필터가 탑재돼 깨끗하게 정화된 물로 안심하고 샤워할 수 있다. 자체 수류 발전으로 별도의 전기 없이도 수온 유지, 필터 수명 자동 알림 등이 가능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크서밋]코닝 “유리로 '첨단 반도체' 구현…CPO도 준비 중” 10-21 다음 '주가 조작' 오명 벗은 카카오..."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것"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