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체육·문화 어우러진 '드리밍 페스티벌'… 20년 이어온 지역 나눔의 발걸음 작성일 10-21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동복지센터서 열린 '드리밍 페스티벌', 웃음으로 물든 하루<br>임직원 참여로 나눔의 의미 확장… ESG 실천 기업 면모<br>20년째 이어온 지역 후원, 기업의 따뜻한 책임으로 이어지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1/0000145787_001_2025102115381113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8일, 유니드 임직원들이 노원구 소재 아동복지센터에서 '드리밍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사진=유니드)</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세계 1위 칼륨계 화학기업 유니드가 노원구 아동복지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드리밍 페스티벌'을 열고, 체육·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을 지원했다. 20년째 이어온 후원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ESG 실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br><br><strong>"아이들과 함께 웃는 하루"… 유니드, 따뜻한 동행</strong><br><br>유니드는 지난 18일 노원구 소재 아동복지센터에서 '제9회 드리밍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니드 임직원과 가족, 지인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과 하루를 보내는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br><br>큰 공 굴리기, 단체 줄넘기 등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는 체육활동이 진행됐고, 마술 공연과 아카펠라 무대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아이들은 웃음과 추억을 함께 나눴다.<br><br><strong>임직원 "동심으로 돌아간 하루… 함께여서 행복했다"</strong><br><br>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니드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땀 흘리며 동심으로 돌아간 시간이었다"며 "작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유니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되새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strong>20년째 이어진 나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strong><br><br>유니드는 2005년부터 노원구 아동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꾸준한 후원과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대한결핵협회 후원, 국립중앙박물관회 협력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회사는 '인류의 보다 나은 내일에 기여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여야 '해킹 책임' 한 목소리 ···정부, "22일 종합 대책 발표할 것" 10-21 다음 ‘깜짝’ 황선우 亞신기록에 中 ‘쑨양 전투 유전자 어디갔나’ 자국 수영계에 쓴소리…한중일 경쟁 구도 재편 전망 [전국체전 현장]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