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요리는 휘발류"…김풍, 장홍제와 불꽃튀는 토크 배틀 ('입터지는 실험실')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e2GN2u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9e0280fa4950b19e3aadfc7c04f1946768f3d0271da417b1f0eff5cb0cd79" dmcf-pid="0XdVHjV7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4347189shgx.jpg" data-org-width="1000" dmcf-mid="tY0WNKWI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4347189sh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106fd159e63847d10070539e9af4b0edddbf37ce640ed0adf54612dd28129a" dmcf-pid="pZJfXAfz5V"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ENA 신규 파일럿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이 첫 회의 주제로 참을 수 없는 유혹의 ‘고기’를 선정했다. 미식가 김풍과 화학자 장홍제의 입담 대전이 펼쳐지며, 과학과 먹방의 경계를 넘나드는 뜨거운 논쟁이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ebaf09e20f42b4d3756aca652aebc6157ca214591f6c75b141012cc6c1beeb2" dmcf-pid="U5i4Zc4q12"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은 “왜 맛있을 과학?”이라는 주제를 통해 입맛도, 수다도, 웃음도 터지는 과학 먹방 토크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단순한 먹방 형식을 넘어, 과학적 ‘맛 가설’을 설정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맛의 비밀을 탐구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p> <p contents-hash="60b66a282f10e8ce9587cc83b93009ef3f31c7b572b29f59a738f484cab263a5" dmcf-pid="u1n85k8B19"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4일 앞둔 지금,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고기’를 주제로 한 특별한 토크쇼가 담겨 있다. 다양한 부위의 고기 요리가 테이블에 등장하며, 패널들은 “첫 회부터 미(味)쳤다!”라고 폭발적인 리액션을 보인다. 그러나 진짜 흥미로운 논쟁은 고기의 풍미에 대한 과학적 접근에서 시작된다. 장홍제는 “지방맛 수용체가 있다”라는 전문적인 이야기를 꺼내고, 물리학자 김상욱은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이라는 비유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94e0f8458d6c3feeb690df6d7430720dcc842ea7cd8a7dc97dad5c2070d7f" dmcf-pid="7tL61E6b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4348602xvnt.jpg" data-org-width="1000" dmcf-mid="F4fUCeUZ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4348602xv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9b9c8b82052e60a0e8d3b9726521759c0156c0ca910dfa1880e055c6abb2aa" dmcf-pid="zFoPtDPKtb" dmcf-ptype="general">이 논쟁은 장홍제의 “고기 요리는 휘발유다”라는 발언에서 시작되어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김풍은 “화학자분들은 진짜 다 사기꾼”이라고 이의를 제기하며 논의가 이어진다. 고기의 화학적 ‘사기’와 그 비밀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3b00d9d07b47bd74f5da4277869e27ec248ea22d0ad776aa6d062cb4827a4989" dmcf-pid="q3gQFwQ9tB"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하영은 “지금 굉장히 배가 고파지고 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먹방을 호소하고, 궤도는 “그것도 과학이에요”라며 재치 있게 응수한다. 이들의 대화는 ‘입 터지는 실험실’만의 특색 있는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5aa41601647aedb479a4dc7612e8d1ce8abc6d4ae4afe2da47434113de7f37fa" dmcf-pid="B0ax3rx2Z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누구나 사랑하는 음식을 통해 맛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자 한다”며 “먹방을 즐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왜 맛있다고 느끼는지, 그 순간 뇌와 입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실험적으로 탐구하는 재미있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9e768189395af36ac09cd16537c64bbbc6d706f05289433e956a5efdcc905b" dmcf-pid="bPSE6ZEo1z" dmcf-ptype="general">또한, 첫 회에서는 ‘고기’를 친숙하게 다루며 맛의 원리와 과학의 재미를 동시에 담아낼 예정이다. 김풍의 미식 감각, 궤도의 과학적 몰입, 하영의 공감 리액션, 그리고 김상욱과 장홍제의 지식 토크가 어우러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p> <p contents-hash="1c8b927ff2b96d558df9f2e4c0d73d16bf7eba75bb6879f05a10857de52e9e96" dmcf-pid="KQvDP5DgG7" dmcf-ptype="general">'입 터지는 실험실'은 오는 10월 25일 토요일 밤 9시 3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6693656bdfa85d6a75ba5342f74f410e9ce82b9837f47fbdc8000f66d3c2b6" dmcf-pid="9xTwQ1wa1u"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EN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나은, '왕따 논란' 후 6년만 첫 공식석상…"긴장되고 설레, 책임감 있게 임했다" ('마이리틀셰프')[MD현장] 10-21 다음 김원훈, 7년 무명 생활 했다더니…"고정 예능 모두 끝나, 내일이라도 당장 촬영 가능" ('홈즈')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