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대표팀, 세계선수권 참가차 중국행...박우혁·배준서·김유진 출격 작성일 10-21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21/2025102112083302813dad9f33a29211213117128_20251021155418187.png" alt="" /><em class="img_desc">출국하는 태권도 대표팀.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태권도 대표팀 선수 16명이 21일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중국 우시로 출국했다.<br><br>대표팀은 주장 박우혁(삼성에스원)과 배준서(강화군청) 등 네 번째 세계선수권 무대에 서는 베테랑들과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자 대표팀은 2023년 바쿠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해 이번 대회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br><br>24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80개국에서 99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각 8개 체급에서 우승을 다툰다. 한국은 직전 대회에서 남자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약물징계 쑨양의 나라 中' 황선우, 쑨양 기록 넘자 중국이 흔들렸다… ‘믿을 수 없다’ 논란 확산 10-21 다음 대한MMA총협회 양서우 심판위원장, 아시안 유스 게임 초청받아 바레인으로 출국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