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캄보디아 위험? X이나 먹어라” 외쳤던 클럽 폐업했다…흔적 지우기 눈길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mmxtrN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b6d4a9df7c7fe7edc980cce1530041b64be4303466540ec9cf58e99277325" dmcf-pid="QPssMFmj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리/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155547664ujto.jpg" data-org-width="540" dmcf-mid="6vJJuId8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155547664uj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리/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xQOOR3sA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e68bc1c1b8f02d662a02097c9654afdb1377df41b7a49b1ffb2a469a5973caa" dmcf-pid="yT22Ya9UhH" dmcf-ptype="general">캄보디아의 범죄 조직과 관련 깊다는 지적을 받은 프린스 그룹에 대한 글로벌 제재가 시작됐다. 이후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클럽도 문을 닫은 것으로 전해져 이슈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758de25488c72ecc93bc40ae47eaf9bbf43ba226775050fb9f9d1b803311067" dmcf-pid="WyVVGN2uTG" dmcf-ptype="general">21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클럽 겸 펍 ‘프린스브루잉’은 폐업한 상황으로 전해졌다. 현재 새 사장이 인수해 재오픈을 준비 중이라고. 프린스 그룹의 흔적 지우기가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1864e0a3befc43d7b6c106e7b19562e648f5de9379b99137c729a251539d038e" dmcf-pid="YWffHjV7yY" dmcf-ptype="general">해당 클럽은 빅뱅 출신 승리가 마이크를 잡고 발언하는 영상이 지난해 초 소셜미디어에서 퍼지며 주목 받은 곳이다. 당시 ‘버닝썬 게이트’로 실형을 선고받아 연예계에서 퇴출된 이후 승리의 새 행보로 뜨거운 관심을 이끈 바 있다.</p> <p contents-hash="ed281287e44fb4cb46be4d35f8db6b6954a0e714a48d2f51e677c9627b394c1e" dmcf-pid="GY44XAfzC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승리가 "내가 캄보디아에 간다고 하니 주변에서 위험하지 않으냐고 묻더라", "X이나 먹어라. 캄보디아는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국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 범죄 단지 '태자단지'와 연루됐다는 루머가 퍼지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3e8aa9adb4e7ba0a1cb2e7a9849afee2fbb2961d0305d070a2db1a57b8d956ce" dmcf-pid="HelliuhDvy" dmcf-ptype="general">온라인에 퍼진 영상 속 승리 뒤쪽으로는 '프린스 브루잉', '프린스 홀딩스'로 추정되는 로고가 노출되기도 했다. 프린스 홀딩스는 '태자단지'의 운영 주체 중 하나로 지목된 기업이다. 프린스 브루잉 역시 태자단지 산하 브랜드 중 하나로 현지에서 양조장과 펍 형태로 운영되는 곳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당 의혹에 대한 팩트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131e636bd95b1df0e1723d13bfccbb86b4a518e0992515835c12eb3ffde32af" dmcf-pid="XdSSn7lwlT" dmcf-ptype="general">한편 프린스 그룹은 중국계 천즈 회장이 이끄는 곳으로 캄보디아에서 부동산 개발, 금융, 관광, 물류, 식음료 등 사업을 해왔다. 창사 10년 만에 대형 민간 기업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다만 최근에는 인신매매, 온라인 사기, 불법 감금 등 강력범죄의 배후 조직으로 국제사회에서 지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b36a6272b3942cd5e01ff810a221842de8bdf3257f06606df3c4ae15566b389" dmcf-pid="ZJvvLzSrlv" dmcf-ptype="general">미국 법무부는 최근 천 회장을 강제 노동 수용소 운영과 대규모 암호화폐 사기 기획 혐의로 기소했고, 보유한 150억달러(약 21조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몰수하기 위한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p> <p contents-hash="f049aa30ea522b2ba9ceb544373f9d8988ecb2f501568012af79c5b9387ea0e3" dmcf-pid="5iTToqvmCS" dmcf-ptype="general">영국 정부는 프놈펜 외곽에 위치한 범죄 단지 중 한 곳인 ‘태자 단지’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골든 포천 리조트 월드’를 제재 대상에 포함시켰다. 또한 천 회장이 소유한 런던 부동산 자산을 동결하고, 영국 금융 시스템 이용을 금지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1nyygBTsy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LWWabyOS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륜드라마 출연 앞둔 김정훈…"변신 갈망있었다" ('부부스캔들 시즌3') 10-21 다음 '나는솔로', 이이경 통편집 안 한다.."정상 방송" [공식]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