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과의 전쟁' 4부작 편성…전세계 범죄 카르첼 추적한다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62Ya9U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c9c28c5469132fa6fff3beca221cc1681af55a922e0f2e8b364322c9ebacb" dmcf-pid="tdPVGN2u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5451300mexc.jpg" data-org-width="1000" dmcf-mid="43qYNKWI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5451300mex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51953ad2865ebd7a8a9f75eb102931d68181570f7c45039450a58c9aa51cd" dmcf-pid="FJQfHjV7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5452711ktty.jpg" data-org-width="1000" dmcf-mid="PZ3hJUCE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5452711kt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58a4d5ce67b2b6d8001675ca4be2967136d4133d80201704a4bf46f1ead74e" dmcf-pid="3xfbTLB3tF"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SBS가 오는 11월, 두 개의 고품격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연쇄살인범의 심연을 탐구하는 괴물의 시간(11/1~)과 초국가 범죄조직의 실체를 파헤치는 갱단과의 전쟁(11/30~)이 그 주인공이다. 각 프로그램은 범죄의 민낯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765b318e4040d3d421eda06c184849c3f44bdb431ef91c776416d90c9a7e55" dmcf-pid="0M4Kyob01t" dmcf-ptype="general">괴물의 시간은 4부작 크라임 다큐멘터리로, 대한민국 최악의 연쇄살인범들의 성장과 심리를 분석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심층 기획한 것으로, 매회 각기 다른 범죄자를 조명하며 연쇄살인에 이르게 된 그들의 복잡한 배경을 탐구한다.</p> <p contents-hash="38c22e63c8d051c462b5d832d27d3f0c7135a4a1974c405a8b7fbc93bf89f817" dmcf-pid="pR89WgKpX1" dmcf-ptype="general">11월 1일 첫 방송되는 괴물의 시간 1부와 2부에서는 이춘재라는 최악의 연쇄살인범을 집중 조명한다. 그는 33년 만에 범행을 자백했지만, 그의 유년 시절에 대한 미스터리는 여전히 남아있다. 프로그램은 이춘재의 범행과 관련된 생생한 증언과 그에 대한 분석을 통해 범죄의 본질에 접근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994f69e5227711f4fdf3e32938b2fd524a1558b08cfa064e695d5c815a5ec9" dmcf-pid="Ue62Ya9U55" dmcf-ptype="general">3부와 4부는 살인기업 CEO 최세용을 다룬다. 최세용은 교도소에서 만난 공범들과 함께 여러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그의 잔혹한 범죄는 현재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다큐멘터리는 그의 범죄 양상과 여정, 그리고 범행 과정에서의 심리를 자세히 다룬다.</p> <p contents-hash="7cbbbe6b7974c085c57ba35b3d9dbb0b8603b2241f63154e74c1b4e786346905" dmcf-pid="udPVGN2u5Z" dmcf-ptype="general">갱단과의 전쟁은 2025년 상반기 화제를 모았던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 확대된 4부작 시리즈로 방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범죄 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초국가범죄 조직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적하며, 한국 내에서의 범죄 현황을 다룬다.</p> <p contents-hash="adbb4acc84d232601f2007d35eb9dd5cf55d6eef06ab01a04b8f9920b6840818" dmcf-pid="7JQfHjV7YX" dmcf-ptype="general">SBS는 갱단과의 전쟁을 통해 마약 밀매, 사이버 범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초국가 범죄 조직의 실체를 추적한다. 이를 통해 범죄의 복합성과 위험성을 조명하고, 11월 30일 첫 방송 후 매주 일요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8c66de65b791ff4e9e7e7a5156f47040e9146ab20a688724da6b3f598ba11e7" dmcf-pid="zix4XAfzHH" dmcf-ptype="general">SBS는 이번 두 프로그램을 통해 범죄에 대한 뛰어난 통찰과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2256083b2bcd8e6521fbb232aa0edb5fd9dc4a657ce33d9a832b2db9792fee" dmcf-pid="qnM8Zc4q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5454002mwfj.jpg" data-org-width="672" dmcf-mid="51Dj2WNd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55454002mw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a66a6ba9eb80f60bf86a04af13a8869451b2371628ae930ec42d23b42cd048" dmcf-pid="BLR65k8B1Y"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SBS '갱단과의 전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영완 감독 '후광',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10-21 다음 '태국댁' 신주아 "'부부스캔들3' 애정씬♥, 남편도 이해하지만 시청은 따로할 것"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