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FOCUS' [뉴트랙 쿨리뷰] 작성일 10-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mmE4Zvmp">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ZxssD85TO0"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9ce02e07095c8480d6dc2e13047017096a55524d37dc2bdce557f47ddd75d" dmcf-pid="5MOOw61y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ZE/20251021160741433rdfm.jpg" data-org-width="600" dmcf-mid="Yfwhsx3G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ZE/20251021160741433rd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0f9f420ad7d8c15a1fd583ad0d87f972f8a4cd1f893c19104f22204f5981f3" dmcf-pid="1pddxtrNrF" dmcf-ptype="general"> <p>데뷔와 컴백 그리고 다시 한 번의 컴백.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노래로 돌아온 하츠투하츠가 2025년을 확실하게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23c3d43d74bcf84396f05e09989e2600d5bb40d71e96dfe18638351797b866fb" dmcf-pid="tUJJMFmjDt" dmcf-ptype="general">20일 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가 발매됐다. 지난 6월 발매한 'STYLE'(스타일)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p> <p contents-hash="1d64ac1d666be7498e8d97af8fd9c64e97d8b9ebc13eb3b2f062eab177788ace" dmcf-pid="FuiiR3sAr1" dmcf-ptype="general">동명의 타이틀곡 'FOCUS'는 앨범의 1번 트랙에 배치됐다.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와 시크한 보컬이 어우러진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446d538b67a3be5caf1e9c53fceb1936c3745f93c7c0d429f1a28f5603a05513" dmcf-pid="37nne0OcI5" dmcf-ptype="general">가사는 온 신경이 상대에게 집중된 상태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와 'STYLE'에 참여했던 히트 메이커 켄지가 이번에도 작사에 참여해 하츠투하츠만의 색을 조금씩 굳혀나가고 있다. 온 신경이 상대에게 집중된 상황을 노래한 가사를 음미하다 보면 자연스레 하츠투하츠에게 눈길이 간다.</p> <div contents-hash="95dc088180d71de8873ec74a0869be8e32bb772eedf829d43e32e005521d509c" dmcf-pid="0zLLdpIkEZ" dmcf-ptype="general"> <p>퍼포먼스와 뮤직비디오 역시 돋보인다. 'FOCUS'의 퍼포먼스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골든)의 안무가 조나인이 디렉팅을 맡았는데 다인원 그룹이 보여줄 수 있는 칼각 퍼포먼스를 섬세하게 다듬으며 하츠투하츠 만의 매력을 극대화 했다. 'STYLE'에 이어 'FOCUS' 뮤직비디오에서도 교복을 입고 있지만 풍기는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4cc960eb6cafaaf28ec1f5865580d9d0c13a0c59665e084e8a2ded78a2a14" dmcf-pid="pqooJUCE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ZE/20251021160742693ocia.jpg" data-org-width="600" dmcf-mid="GtkkNKWI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ZE/20251021160742693oc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65d3c7cda2854d1a71c394f1eb83fc93dde9d3c04b86b95d1d79aed46627f0" dmcf-pid="UBggiuhDDH" dmcf-ptype="general"> <p>수록곡 역시 풍성하다. 타이틀곡 'FOCUS'를 포함해 'Apple Pie'(애플 파이), 'Pretty Please'(프리티 플리즈)' 'Flutter'(플러터), 'Blue Moon'(블루 문), 'STYLE'(스타일) 총 6곡이 수록됐는데 어느 하나 겹치는 것이 없다. </p> </div> <p contents-hash="c16a847826869a821f1d6501e48dcb48cf990ae43af2f20c626d629c0b1ee2b9" dmcf-pid="ubaan7lwrG" dmcf-ptype="general">'우리만의 비밀'을 이야기하는 소녀들의 밤을 애플 파이를 나누는 파자마 파티에 비유한 누디스코 스타일 'Apple Pie', 주저하는 상대방에게 먼저 마음을 건네는 내용 시티 팝 'Flutter', 서로의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위로를 섬세한 감성으로 들려주는 R&B 기반의 팝 발라드 곡 'Blue Moon'등이 수록됐다. </p> <div contents-hash="03d34a979821b21acede6470489adfd06ac771ff4aa0db2a635618b1f0aa84cb" dmcf-pid="7KNNLzSrIY" dmcf-ptype="general"> <p>'Pretty Please'는 함께 떠나는 여정 속 존재만으로도 서로의 기쁨이 되어주는 순간의 설렘과 소중함을 담은 뉴잭스윙 스타일의 댄스 곡으로 지난달 24일 선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121ce93bb33f689a43983dd9cc1cd2c7621e25b4827212ced054ccae38729b" dmcf-pid="z9jjoqvm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ZE/20251021160743990tqvq.jpg" data-org-width="600" dmcf-mid="HeeeQ1wa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ZE/20251021160743990tq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59934a22a92a8db18723a5779be8b06840166756b6ac745984d0cdfe72e1f3" dmcf-pid="qQmmE4Zvmy" dmcf-ptype="general"> <p>SM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The Chase'로 데뷔한 뒤 4개월의 텀을 두고 꾸준히 새로운 작업물을 공개하고 있다. 데뷔곡 'The Chase'가 선배 SM 걸그룹과는 다른 하츠투하츠만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STYLE'이 발랄한 매력을 강조했다면 시크한 'FOCUS'는 하츠투하츠의 스펙트럼을 단숨에 넓혀나갔다.</p> </div> <p contents-hash="847431d1f8a854642a9b1f6f617d5d1e92986fb73296bd0166d873d9a3359b82" dmcf-pid="BxssD85TET" dmcf-ptype="general">여기에 성적까지 따라준다면 금상첨화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싱글 'The Chase'로 걸그룹 데뷔 음반 초동 판매량 1위를 달성하는 등 괴물 신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소속사가 SM엔터테인먼트이다보니 기준을 더 높게 잡을 수 밖에 없다. 팬덤을 가늠하는 지표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측면에서도 더 큰 성공이 필요하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69c3ad2c37c2acba798400faeaee414df3c4d273e76392a6e2d390dfc005bab0" dmcf-pid="bMOOw61yrv" dmcf-ptype="general">다행인 점은 SM 아이돌 특히 SM 걸그룹의 경우 정식 데뷔 후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활동곡이 메가 히트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이다. 소녀시대의 'Kissing You'와 'Gee', 에프엑스의 'Nu ABO', 에스파의 'Next Level' 등이 모두 이에 해당한다. 'FOCUS' 역시 이러한 계보의 뒤를 이을 충분한 잠재력이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e637a0fa697dcd4f493bd04821a541bf6fe1eb5e0b79cb67cd78854ccd2b567c" dmcf-pid="KRIIrPtWmS" dmcf-ptype="general">알수록 스펙트럼이 넓은 하츠투하츠의 매력에 '포커스'를 맞출 시간이 찾아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성진은 왜 부산 100석 소극장 무대에 섰을까 10-21 다음 스트레이 키즈, 신보 '두 잇'으로 3개월만 초고속 컴백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