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세계선수권 우승’ 박혜정, 전국체전 가볍게 3관왕 달성 작성일 10-21 3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세계선수권 치르고 열흘 만에 나서<br>인상 123㎏, 용상 155㎏, 합계 278㎏<br>수영에서는 김우민 자유형 400m 4연패</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1/0005576486_001_20251021161415754.jpg" alt="" /><em class="img_desc"> 21일 부산 남구 국민체육센터 2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여자일반부 87kg 이상급 경기에 출전한 박혜정이 용상 2차 시기에서 155kg을 들어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em></span>역도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박혜정(고양시청)에게 국내 무대 적수는 없었다. 박혜정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하면서 올 시즌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br><br>박혜정은 21일 부산 남구 국민체육센터 2관에서 열린 대회 역도 여자 일반부 +87㎏급 경기에서 인상 123㎏, 용상 155㎏, 합계 278㎏을 기록하면서 3개 부문 모두 1위를 달성, 3관왕에 올랐다. 앞서 지난 11일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2025 세계역도선수권 여자 +86㎏급에서 인상 125㎏, 용상 158㎏, 합계 283㎏을 들어올리면서 3관왕에 올랐던 박혜정은 열흘 만에 나선 전국체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br><br>박혜정은 피로 탓이었는지 인상 1차 시기에서 118㎏을 실패했지만 2차 시기 119㎏, 3차 123㎏을 가볍게 성공하면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이어 용상에서는 가볍게 도전 기록을 들어올린 뒤, 합계에서도 무난하게 금메달을 추가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 역도 은메달을 따냈던 박혜정은 올해 개인 마지막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내년 9월에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한편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은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을 기록,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김우민은 앞서 자유형 1500m, 계영 800m를 더해 이번 대회 3관왕에 성공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동재, 장준서 아쉬운 3,4위 기록…롤랑가로스 주니어 본선 직행권 걸린 르노 아시아 주최 롤랑가로스 주니어 시리즈 19일 성료 10-21 다음 [테크서밋] 스톤파트너스 “2028년 플립 형태 폴더블 아이폰 등장”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