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 전국체전 단거리 3관왕 작성일 10-21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0/21/0002744171_002_20251021161116864.jpeg" alt="" /></span></td></tr><tr><td>나마디 조엘진. 연합뉴스</td></tr></table><br><br>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br><br>올해 실업무대에 데뷔한 나마디 조엘진은 21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일반부 400m 계주 결선에 경북의 3번 주자로 출전, 우승을 합작했다. 이시몬, 이규형,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순으로 달린 경북은 39초 16으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이성진, 최선재, 이용문, 서민준이 호흡을 맞춘 충남으로 39초44다.<br><br>나마디 조엘진은 사흘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일 100m에서 10초 35로, 20일에는 200m에서 20초 70로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 나마디 조엘진은 고교 2학년이던 2023년 18세 이하부에서 3관왕(100m, 200m, 400m 계주), 3학년이던 지난해엔 2관왕(100m, 400m 계주)을 차지했고 성인육상에 데뷔한 올 해엔 3관왕을 달성했다.<br><br>나마디 조엘진은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역 배우 출신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육상을 시작했고 단거리 유망주로 성장했으며 지난해 고등부 남자 100m 한국 최고 기록(10초 30)을 작성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역도 간판 박혜정, 전국체전 3연패 달성 10-21 다음 김동재, 장준서 아쉬운 3,4위 기록…롤랑가로스 주니어 본선 직행권 걸린 르노 아시아 주최 롤랑가로스 주니어 시리즈 19일 성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