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기업 경쟁력 위해 컨트롤타워 필요” 작성일 10-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PSU, 위법 부당한 점 없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GGvnqF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dbc04b4c923593e4a8b2fc420f089a84e0e6fba92691f3489a221287b45d7" dmcf-pid="qDHHTLB3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열린 준감위 정례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chosunbiz/20251021161539916pyfw.jpg" data-org-width="5000" dmcf-mid="7PssE4Zv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chosunbiz/20251021161539916py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열린 준감위 정례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4df96c29ac1dfe7c2a1cfa3e4cf0ef3cf199d4d714930fe12c052c4edd29ba" dmcf-pid="BwXXyob0oC" dmcf-ptype="general">“(삼성의 컨트롤타워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 (삼성글로벌리서치의 경영진단실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기에는) 인적 물적 한계가 있다고 본다.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p> <p contents-hash="a2629f278411387a6cdf8bf292cebc438a52af16222a187d873abfe1b13320c0" dmcf-pid="brZZWgKpgI" dmcf-ptype="general">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준감위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제 개인적인 신념은 여러 번 말씀드렸고, 위원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분이 공감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p> <p contents-hash="6a1075b862001a87b1f83f2f5c816858fb44c25a7a9e74875e5f2f680fd079d3" dmcf-pid="Km55Ya9Uc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도가 아니라 운영이 문제”라며 “컨트롤타워가 최고 경영진을 위한 조직이 되거나 정치권과 결탁할 위험을 내포하는 조직이 되지 않도록 준감위가 최선을 다해 방지하겠다”고 컨트롤타워 재건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7fe7cc4a89cc9457af633012f165c6ca0e782cff404b706b79a121da67283b6" dmcf-pid="9s11GN2ujs" dmcf-ptype="general">이 위원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임원 복귀 문제에 대해선 “(대법원 무죄 확정 후) 아직 만나지 못해 직접 건의는 못했지만, 저뿐만 아니라 많은 준감위원들이 책임경영이라는 측면에서 일관된 생각을 갖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a267adf8a8abd68f38d009ad145c579a5b861c76445c14cb0484f794cba8f30" dmcf-pid="2lpp1E6bAm"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지난 14일 새로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성과연동 주식보상(PSU) 제도에 대해선 “만약 위법이나 부당한 점이 있다면 준감위가 반드시 그 점을 점검하고 지적해 시정되도록 하겠다”며 “개인적으로 검토한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점은 없는 걸로 판단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34e49157fd6971c6bcee155aaf3b871a4e28c4a77d2533dd6c50ffd7ae8eeb3" dmcf-pid="VSUUtDPKgr"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는 PSU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다만, 사내 일각에서 상법 개정 시 자사주 소각을 회피하기 위한 의도 아니냐고 논란을 제기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PSU 지급을 위한 자사주는 추가 매입할 예정이라고 반박에 나선 바 있다.</p> <p contents-hash="9ad1b8df56c76adc6e171109a378d97773a051b2fc5a5edb87658aa00ba0c264" dmcf-pid="fvuuFwQ9jw" dmcf-ptype="general">이 위원장은 “만일 위법하거나 부당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문제의 제기가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통의 문제가 있지 않은가 생각이 든다”며 “그런 부분에 대해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촉구할 계획”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2b3187be39d359a61a0606521f65e1b6ad8660836fb07a1cf43d2d1f80c1a50" dmcf-pid="4T773rx2a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삼성은 주주와 임직원, 투자자, 채권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인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임직원 간의 관계만이 전부가 아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상생하는 측면이 필요하다”며 “PSU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좀 더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9cf23a740ec12165c31683ec2d8fcd73e95b912606a7602b61195dd4c19272f" dmcf-pid="8yzz0mMVNE" dmcf-ptype="general">다만, 이 위원장은 “지금까지 노사관계에서 노측이 상대적으로 약자였기 때문에 중심이 어느 정도 잡히도록 준감위가 노동 인권을 중심으로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6WqqpsRfAk"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국댁’ 신주아 “결혼은 환상과 환장” 솔직 토크! (부부스캔들 시즌3) 10-21 다음 [전국체전] 한국 여자 역도 간판 박혜정, 전국체전 3연패…유망주 전희수도 여고부 3관왕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