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윤지환, 수영 배영 50m 한국 타이기록으로 우승 작성일 10-2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1/PCM20231201000052007_P4_20251021162514947.jpg" alt="" /><em class="img_desc">배영 50m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딴 윤지환<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고교 시절부터 한국 수영 경영 남자 배영 50m 일인자로 군림했던 윤지환(강원도청)이 실업 선수로 처음 치른 전국체전에서 한국 타이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br><br> 윤지환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48에 터치 패드를 찍었다. <br><br> 올해 3월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자신이 작성한 한국 기록과 같다. <br><br> 윤지환은 25초29에 레이스를 마친 송임규(강원도청)를 제치고 전국체전 일반부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br><br> 올해 7월에 윤지환은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51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국내 실업 무대에서는 적수가 없었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혼혈 육상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 전국체전 단거리 3관왕 쾌거 10-21 다음 '나마디 시대 열렸다' 전국체전 3관왕… 김국영 후계자 선점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