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스 ‘AI 기반 도서 챗봇 기술’ 특허 취득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XOgBTs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f7e8c09af4c052389866262c51615ca0503dfd8b8d959dffe87db93cb7024d" dmcf-pid="8jTEdpIk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oongang/20251021162652661nxpj.jpg" data-org-width="700" dmcf-mid="fZIaP5Dg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oongang/20251021162652661nx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a08f24ff9e7380d19e364ef36d9e4802c9f1c46fb5e801bb3d55604ae8f551" dmcf-pid="6AyDJUCElw" dmcf-ptype="general"> 국내 최대 B2B(기업 간 거래) 전자책 독서플랫폼 부커스(대표 임동명)는 ‘인공지능 기반의 도서 챗봇 서비스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국내 특허(등록번호: 10-2873036)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fb519ca64b3c5246ffb0bfcd15b32ad46ef20fde02b5f008ea261599f70cfb05" dmcf-pid="PcWwiuhDCD" dmcf-ptype="general">해당 특허는 도서의 내용을 기반으로 독자의 질문에 응답하는 챗봇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술로, 독서 경험을 보다 풍부하고 상호작용적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ed83cb16447db35255eb868d8730f7a699814fa3c5e82d5aece073e7cee61379" dmcf-pid="QkYrn7lwvE" dmcf-ptype="general">이번 특허는 출판된 도서의 본문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질문-답변을 자동 생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전 학습된 언어 모델을 작가별로 파인튜닝하는 기술을 포함한다. </p> <p contents-hash="bc42b9ecfd6b6f47df4372b47b87edc29642cc9e6ee30414b585f194e469af42" dmcf-pid="xEGmLzSrSk" dmcf-ptype="general">독자가 책의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면 해당 도서의 내용을 학습한 챗봇이 실시간으로 응답함으로써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1cc1066ee1679f723fb37757b2574bfeb7a5a5a706c319677b092bbdfaed9e1" dmcf-pid="yzeK1E6bCc" dmcf-ptype="general">부커스는 이 기술을 통해 독자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책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독서의 깊이를 확장하는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 소비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동일 도서에 대한 사용자 그룹핑 기능과 채팅창 공유 기능은 독서 기반 커뮤니티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931cf77b3986e41c826a50c819b3ac8dfec38626f077c277d416243ce953757e" dmcf-pid="Wqd9tDPKSA" dmcf-ptype="general">이진영 부커스 기업부설연구소 이사는 “이번 특허는 독자가 책을 읽으며 생기는 다양한 질문에 대해 AI가 실시간으로 응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로 독서와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지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94b6e9aac03d80ecf23a7ba7e2a4c4b8bf0fa00b32e07d6dd3ab3deb906a4e" dmcf-pid="YBJ2FwQ9Sj" dmcf-ptype="general">한편, 부커스는 B2B 전자책 독서플랫폼 기업으로, 독서와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지식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 최근 프리A 투자를 유치하며 광주광역시로 본사를 이전하였으며, 작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과제에 선정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0cc6d8c29bd05e7f96d91838e4e198c14e2eb13d460e90f319975fa04e21e76" dmcf-pid="GbiV3rx2CN" dmcf-ptype="general">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민종 스크린 복귀작 ‘피렌체’, 아리랑TV 통해 전 세계 조명 10-21 다음 [속보] 사실상 퇴진 시사한 김영섭 KT 대표…"사퇴하겠다는건가" 질문에 '고개 끄덕'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