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87만' 미미미누, '헬스터디2' 출연자에 피소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ltlJ71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08c35fd9c3ce7c976bbdcc9bbfbacf5e9e47cbf71a46495f18f3bb6befb881" dmcf-pid="6pSFSizt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미미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62648487pfwm.jpg" data-org-width="600" dmcf-mid="4dxjxtrN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62648487pf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미미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2b7b7dbdc6088cc78e35abfae86cf0297d56cb0d5325c71941d61a8a89bdd7" dmcf-pid="PUv3vnqF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구독자 18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미미미누(본명 김민우)가 자신의 콘텐츠에 출연했던 A씨에게 피소됐다.</p> <p contents-hash="c1e8cf074d4a19183dd537a873e97d41523b6abf4e5ec2c28e48f3d02354bb2a" dmcf-pid="QFXqXAfzvM" dmcf-ptype="general">2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미미미누 방송에 출연한 A씨는 최근 서울 서초경찰서에 미미미누를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2527d71d05ac7fb8541d6595bdea1870a844c8d07ba49d36cd56dcf2fab425d2" dmcf-pid="x3ZBZc4qCx" dmcf-ptype="general">A씨는 미미미누가 진행하는 콘텐츠 '헬스터디 시즌2'에 지난해 1월 출연했는데, 미미미누로부터 원치 않는 폭로를 당했다며 고소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e56ecb77466c41c492f3f4fd373f0fb47ff16eaca69e12388df72d798906506" dmcf-pid="yaiwiuhDyQ" dmcf-ptype="general">A씨가 미미미누의 콘텐츠에 출연한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A씨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B씨가 "A씨는 8년 전 노트북을 절도한 적이 있다"는 취지로 폭로했고, 해당 글이 확산되자 미미미누는 A씨를 찾아와 진실을 밝히라고 압박하며 콘텐츠에서 하차할 것을 통보했다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465543bfe3bae9f8260e621d18a0aa4edf323572e7d35ef10892aee2b43e50c8" dmcf-pid="WNnrn7lwWP" dmcf-ptype="general">A씨는 미미미누에게 해당 내용을 방송에서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했으나, 미미미누는 지난해 2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A학생이 1학년 때 다른 학생의 노트북에 손을 댔다", "몰래 가져간 그런 측면에 대해 사실관계가 입증됐다" 등 발언했다. 이로 인해 A씨는 수많은 악플들에 시달렸고,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받았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73be7b2e3688017dffe7bac0740ba5c20f52a5422080f24c48feedb526b481c" dmcf-pid="YjLmLzSry6" dmcf-ptype="general">한편 미미미누는 유튜브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GAosoqvmC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성화 “황정민, 성실함 대명사…천만배우 그냥 나오는 것 아냐”(미세스 다웃파이어) 10-21 다음 배우 김민종 스크린 복귀작 ‘피렌체’, 아리랑TV 통해 전 세계 조명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