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다웃파이어' 황정민 “3대 가족 함께 웃는 모습 보면 뿌듯”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v8oqvm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fa3952ef3cb925d1d40ed64cb53d051eb1ace787fab6d073c65b9bf51887d8" dmcf-pid="Y7T6gBTs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황정민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62406226nmjj.jpg" data-org-width="559" dmcf-mid="ye3osx3G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62406226nm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황정민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daa432c2079f630608e5e42f799da2e40f4cd23902b7146b756c17f055d62a" dmcf-pid="GZrqxtrNu3" dmcf-ptype="general">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주연 배우 황정민이 10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d51b9eb00314ff7bbae5e6d23a35fcb3af40ca23c3de2757e02d6df22d5f634" dmcf-pid="H5mBMFmj7F"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황정민, 정성화, 정성훈, 박혜나, 린아, 이지훈, 하은섬, 임기홍, 이경욱, 지혜근, 설가은, 김세인, 김채윤 등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cc1113e647fbe5389d14f2c1201f711f819b27825e5edbfd4ad7af1845d09f9c" dmcf-pid="X1sbR3sAUt" dmcf-ptype="general">황정민은 10년 만에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뮤지컬 무대에 복귀했다. 이에 대해 “뮤지컬이란 장르를 워낙 좋아했지만 연극을 계속 하다보니 기회가 닿지 않았다. 초연 때 정성화 씨를 보면서 저 역할이 멋있다고, 하면 잘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재연 소식을 듣고 하겠다고 나섰다. 그런데 그게 잘못 생각했다. 극의 중심으로서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았다. 고생을 좀 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b16c6a0a1f91b2ca8b748d3456a066a342a56136d85cc09f0971d25e9b9d9ba5" dmcf-pid="ZtOKe0OcF1"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기분 좋은 건 이 작품이 8세부터 볼 수 있는데 가족들이 정말 많이 온다. 추석 연휴에는 진짜 3대 가족이 다 함께 와서 즐겼다. 웃는 타이밍이 남녀노소가 다 함께 맞을 때가 있다. 현장에 있는 배우로서 그 에너지를 느끼며 정말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16cf672466fa10cdbff139130e94ff5b07456973995136da9c638fcc2b3de3" dmcf-pid="5FI9dpIk05" dmcf-ptype="general">다니엘 역을 소화하며 어려운 점은 “전부 다 정말 엄청 어려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극 중 한 장면에서 루프스테이션이란 기계로 직접 라이브로 음악을 만들면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야 한다. 살짝만 실수해도 다 망쳐서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다. 탭댄스, 랩도 해야 한다. 종합 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다 잘 해내야 하니 정말 어려웠다”면서 “정성화, 정상훈 씨가 있어서 이들이 하는 걸 옆에서 보고 묻고 하며 적응해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3eb57005f092efb31303a765a613062bdc716e5b950086e5f8d12d6bdbce849" dmcf-pid="13C2JUCEzZ" dmcf-ptype="general">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로 변장해 가족 곁으로 다시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동명 영화를 뮤지컬로 만든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445e2db41123d77016dd13443affbc1c660a063d243466e0a15d92a526ca400c" dmcf-pid="t0hViuhDUX" dmcf-ptype="general">2022년 국내에서 라이선스(외국에서 창작된 작품의 판권을 수입해 제작) 형태로 공연했다. 이듬해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프로듀서상, 분장디자인상을 받았다. 초연에 참여한 정성화와 함께 황정민, 정상훈이 다니엘 겸 다웃파이어를 맡아 극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409eec0a3a2537b2a7b14e3dc93ec99aa962d9b5954081e323f3a0d21b1cf06c" dmcf-pid="Fplfn7lw0H" dmcf-ptype="general">12월 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p> <p contents-hash="ee883b2dfe3f4f24c6e8d83e2ab01c95d4ca8dddb95486bc164fd4afa802101c" dmcf-pid="3plfn7lwzG"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살 연상연하’ 정가희·유동훈, 부부됐다…“20일 결혼”[공식] 10-21 다음 [공식] 한석규·윤계상→추자현, '괸당'으로 뭉친다..'폭싹' 이을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