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제2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폐막식 MC로 맹활약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0Kn7lw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27081627ea3552461af5c2f9b02af181d7e3e679ca0f5a381ab19b7f85e58" dmcf-pid="2pp9LzSr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163649023lmlr.jpg" data-org-width="658" dmcf-mid="KQB6A2Gh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163649023lm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2e49d87c13035e9e698983a93d934ba03c6ec6df823a08a39e375863228adc" dmcf-pid="ViicWgKpC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주현영이 ‘제2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대미를 완벽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f6fc7b271b00d818f8f59694c0ad740083a133bafa0459112c4862c9f2a3c423" dmcf-pid="fnnkYa9Ull"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지난 20일 개최된 ‘제2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폐막식을 든든하게 이끈 단독 MC로 출격, 뜨거웠던 닷새 간의 여정을 마무리 지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a27e7f21e753c8722b3c17fb7024b5fa1cebf77b7cfd9ec84d86ec20fe77488" dmcf-pid="4LLEGN2ulh" dmcf-ptype="general">‘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감각의 영화를 발견하고 지원하고자 시작된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로, 4년 만에 관객 곁에 돌아와 그 어느 때보다 열띤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가운데, 무엇이든 다 잘 해내는 주현영의 ‘만능 올라운더’ 면모는 이번에도 빛났다. 그는 진행자로서 무대 위에 오른 만큼, 행사의 시작과 끝을 유려하게 잇는 활약을 선보인 것.</p> <p contents-hash="5c6b6f0605962c1d959d619ba1496f24485a10ad9dd008d2b7de191f75a2f56e" dmcf-pid="8ooDHjV7SC" dmcf-ptype="general">특히 주현영의 안정적인 진행은 현장과 중계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몰입을 한껏 드높였다. 그의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목소리와 명확한 발음으로 전해지는 내용들에 시종일관 두 귀가 쫑긋 세워지는가 하면, 위트 넘치는 리액션으로는 웃음을 더해 감탄을 터뜨리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57d2da3a9a42af65c8cb7f081f8537e287f3c75315f417c64de2eef2abc55a4" dmcf-pid="6ggwXAfzlI" dmcf-ptype="general">매일 청취자들의 오후를 책임지고 있는 라디오 ‘12시엔 주현영’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져진 주현영의 능숙한 사회 실력은 장내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리운 일등공신이 되기도.</p> <p contents-hash="834cbfca90847aae2671ecd16b2c2b9dda3619c758b65a7609eb5824bd40b91c" dmcf-pid="PaarZc4qCO" dmcf-ptype="general">이렇듯 그는 약 120분 동안 펼쳐진 ‘제2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폐막식을 풍성하게 채운 것은 물론, 영화인들과 씨네필들의 반가움을 자아낸 축제의 마지막 페이지를 아름답게 끝맺었다. ‘육각형 배우’다운 그의 진가가 다시금 입증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b1177bd6d26979cdf4ff57390fe9ae6471d3b5b8d95c8c0df7d356377bd28dd1" dmcf-pid="QNNm5k8BCs" dmcf-ptype="general">이에 주현영은 “많은 사랑을 받아온 ‘미쟝센 단편영화제’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한 데 이어, “축제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폐막식이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따뜻한 소망을 바라며 새로운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782829da86471621814407e847f81ae5c565984a03a94e7f2ea399ea4b61d825" dmcf-pid="xjjs1E6bWm" dmcf-ptype="general">한편, 주현영은 올여름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공포 장르에 첫 출사표를 던진 주연작 ‘괴기열차’, 재미와 여운을 모두 잡은 ‘악마가 이사왔다’ 두 편의 영화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것. 상반된 장르를 넘나든 그의 행보는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과 깊어진 연기력을 체감케 하며, 관객들을 ‘현영 홀릭’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1ca1bbf448ce832696aea95487290ec081ff540a90fd8e0840189aff8cdb1259" dmcf-pid="ypp9LzSrSr" dmcf-ptype="general">이러한 주현영의 열혈 행보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로 이어졌다. 극 중 그는 예측 불기한 변수 백혜지 역으로 변신, 쫀쫀한 긴장감을 견인하는 주인공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오늘(21일) 밤 방송될 8회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안방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f50dbae6934e2c3a0635adef2a55be423198ebd442031775eb3ce51e9d7d62f" dmcf-pid="WUU2oqvmyw" dmcf-ptype="general">주현영 주연 지니 TV ‘착한 여자 부세미‘ 8회는 21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c9bfdc876af92c9aea62ed602bee6af54d077d03a6da29ff09788490ab12fdc" dmcf-pid="YuuVgBTs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AIMC]</p> <p contents-hash="2bfe4bcc46fbab32c4c2ce04d30606e715cb927c15ae7c074759e8aee7c243fc" dmcf-pid="G77fabyOh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주현영</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Hzz4NKWIh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국적’ 한고은, 한국살이 고충 “촬영장서 선배한테 야단…낯설고 이상해” 10-21 다음 '다웃파이어' 정상훈 "아내에게 잘못한 것 생각하며 감정이입" [엑's 현장]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