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환, 전국체전 수영 배영 50m 한국 타이기록으로 우승 작성일 10-21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4초48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 찍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1/NISI20240217_0001482290_web_20240217174600_2025102116413150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수영 윤지환.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수영의 미래로 평가받는 윤지환(19·강원도청) 실업 선수로 처음 소화한 전국체전에서 한국 타이기록으로 우승했다.<br><br>윤지환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48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다.<br><br>지난 3월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자신이 작성한 한국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br><br>지난 7월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은메달(24초51)을 차지했던 윤지환은 이날 실업 선수로 처음 출전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까지 목에 걸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 자유형 400m 4연패... "10연패까지 도전" 10-21 다음 [전국체전] 한국기록 2개 갈아치운 한다경 "재촉 대신 나를 믿은 덕분"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