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 자유형 400m 4연패... "10연패까지 도전" 작성일 10-21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기복 없이 꾸준한 기량 발전<br>"박태환 넘어보겠다" 각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10/21/0000893093_001_20251021164010268.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민이 19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세번째 주자로 역영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한국 수영 간판스타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육대회 자유형 400m에서 4연패를 달성했다.<br><br>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 46초 38을 기록, 1위에 올랐다. 이로써 2019년부터 매년 대회 정상에 올라 4연패를 달성했다. 국내 현역 선수들 중 자유형 400m 최강자 입지를 굳힌 셈이다. <br><br>경기를 마친 김우민은 "앞으로 10연패도 하고 싶다"며 "꾸준히 잘 할 생각"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제 김우민은 큰 기복 없이 꾸준하게 기량을 발전시켜오고 있다. 2023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400m, 800m, 계영 800m 3관왕에 오른 걸 시작으로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2024 도하, 2025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도 잇따라 자유형 400m 1위, 3위에 오르며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다. <br><br>김우민은 "400m는 내 개인 기록을 깨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며 "그러다보면 언젠가 최고의 경지인 박태환 선수의 기록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태환의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 종목 3분 41초 53은 15년째 한국기록으로 남아있다. <br><br>같은 날 한다경(전북체육회)도 여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4분 09초 69에 터치패드를 찍어 한국신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한국신기록도 한다경이 2022년 KB금융코리아스위밍챔피언십에서 작성한 4분 10초 89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총괄본부, 생애주기 반려 자전거·맞춤형 이동 수단 보급 등 다양한 선행 이어가 10-21 다음 윤지환, 전국체전 수영 배영 50m 한국 타이기록으로 우승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