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황선우, 개인혼영 200m서도 한국신기록…1분57초66 작성일 10-21 3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주 종목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 수립 하루 만에 또 한국 기록 경신</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1/PYH2025102021060005100_P4_2025102116572231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환호하는 황선우<br>(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경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기록을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10.20 sbkang@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br><br>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1분57초66으로 우승했다.<br><br> 관중들은 순위보다 기록에 주목했다. <br><br> 황선우는 서울체고 3학년이던 2021년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작성한 1분58초04를 0.38초 당긴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br><br> 주 종목이 자유형 200m와 100m인 황선우는 4년 만에 출전한 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에서 우승하며 '수영 천재'의 위용을 뽐냈다. <br><br> 황선우는 전날 자유형 200m 결승에서는 1분43초92를 찍어 시직실내수영장을 들썩이게 했다. <br><br> 이 기록은 황선우 자신이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세운 1분44초40을 0.48초 경신한 한국 신기록이자, 쑨양(중국)이 2017년 세운 1분44초39마저 넘은 아시아 신기록이다. <br><br> 황선우는 강원 대표로 나서서 획득한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자유형 200m에 이어 대회 3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br><br> 곧 황선우는 김우민 등 강원도청 동료들과 남자 일반부 계영 400m에 출전해 대회 4관왕에 도전한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 부상 딛고 최중량급 3연패... "내년 아시안게임 메달 목표" 10-21 다음 황정민 “영화배우 황정민 잊고 공연, 관객 에너지=무대의 맛”(미세스 다웃파이어)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