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 2025, 코엑스서 개막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l1xtrNCp"> <p contents-hash="1093ebcf1694d225e039f36460e174c31534505b868d20a3f996ca98e24930ed" dmcf-pid="UfStMFmjT0" dmcf-ptype="general">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전자·ICT 전시회 “제56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이하 KES 2025)”이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A, B, D2홀)에서 개최된다. </p> <p contents-hash="0c4817dd94234231d63e2911d6df95c4a9d960ac9e79a5a9ba84668f9cf796ce" dmcf-pid="uitKj9YCS3" dmcf-ptype="general">1969년 시작된 KES는 대한민국 전자·IT 산업의 성장과 함께해 온 대표 전시회로, 올해는 ‘INFINITE TECH, IGNITE FUTURE (무한한 기술, 미래를 움직이다)’를 슬로건으로 한국, 미국, 프랑스, 일본, 독일 등 13개국 530여 개 기업이 참가하여 AI·로보틱스·모빌리티·디지털헬스 등 미래산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p> <p contents-hash="49527583b5cdbb42f35207478233a8573edaf7172d0a5e567fa1e9da078c0361" dmcf-pid="7nF9A2GhWF" dmcf-ptype="general">이번 KES는 CES 주최기관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와의 협력이 한층 강화된 점이 주목된다. 지난 9월,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EO, 킨지 파브리치오(Kinsey Fabrizio) 회장, 존 켈리(John Kelley) 부사장 등 CTA 대표단이 KEA를 공식 방문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 기관 간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했다. </p> <p contents-hash="569861aba231138311a77a6b39151f34b9f88f51b665fc001ca9b1e204bb103a" dmcf-pid="zL32cVHlyt" dmcf-ptype="general">KES 2025는 AI 중심의 산업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기반으로 디지털헬스, 로보틱스, 모빌리티, Web3.0/XR, 전자부품소재,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이 만들어내는 산업의 진화를 선보인다. AX관에는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홈·모빌리티·헬스케어 제품이 전시된다. </p> <p contents-hash="bd58c880ea4c16eb068c61dc7e60ab6621881f1836f6e70edd7b23790e6213ee" dmcf-pid="qo0VkfXSh1" dmcf-ptype="general">로보틱스, 모빌리티관에서는 산업현장의 자동화뿐만 아니라 일상 공간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하는 로봇기술, 그리고 플랫폼·데이터 중심으로 진화하는 지능형 모빌리티 기술의 실용화 현황을 소개한다. 테솔로는 인간형 로봇 R&D에 최적화된 고제어 로봇 손을, 고성엔지니어링은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이동형 협동로봇을 공개한다. 페르세우스는 차량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하드웨어와 안정적으로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7073f0d98002ec027b068ef2699349f557a5b430c053dec0de2a38671c3d7ef" dmcf-pid="BgpfE4Zvv5" dmcf-ptype="general">10월 24일에는 주한 프랑스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France–Korea Tech Summit’, 라 프렌치 테크 서울(La French Tech Seoul)이 주최하는 ‘Tech4Good Pitch Contest’ 등 한·불 기술 협력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특히, Tech Summit에는 WHO 다자협력특사와 프랑스 대통령 직속 AI 위원회 위원 등 글로벌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술 협력의 비전을 논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43eb278e4ac6a5482146ba6acfb0e05f2f257bc035bfb66aa8d05a49fd4bf66" dmcf-pid="baU4D85TWZ" dmcf-ptype="general">KEA 박재영 부회장은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이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한국전자전(KES)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산업의 혁신 방향을 제시하며, 국내외 기업 간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앞으로도 KEA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KES를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기술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5f73d8f08e2a7ddf10f9d71b0d73c0f0c904194eba6875cbabe9c756f8a7ee" dmcf-pid="KNu8w61yWX" dmcf-ptype="general">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정규 2집 ‘찬란’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가요광장') 10-21 다음 통신3사가 모두 해킹...“신고 지연·솜방망이 처벌 개선해야”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