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정한재, 세계선수권 은메달→돼지고기 1년 치 포상받는다 작성일 10-2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10/21/0003472528_001_20251021170020630.jpg" alt="" /><em class="img_desc">정한재(오른쪽). 사진=대한레슬링협회</em></span><br>레슬링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정한재(수원시청)가 1년 치 돼지고기 세트를 포상으로 받았다.<br><br>김익헌 대한레슬링협회 회장은 21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린 부산 BEXCO제2전시장에서 정한재에게 상주약감포크 프리미엄 돼지고기 1년 치 세트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정한재는 매월 한 차례씩 1년 동안 돼지고기 세트를 받을 예정이다.<br><br>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덕이다.<br><br>정한재는 지난달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따냈다.<br><br>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한 건 2017년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 류한수 이후 8년 만의 성과다.<br><br>정한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넘어 다가오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베이글코드 김훈일 매니저 "AI 시대 맞춰 작업 방식도 변해야 한다" 10-21 다음 '세대교체 선두주자 재확인' 나마디 조엘진, 전국체전 3관왕 달성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