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별법 통과 후, 벼랑 끝에 선 수연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퍼스트레이디 (22일 오후 10시 2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csYa9U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20f434592bd6662d21132167f22dacd1293e34c885bee085f066399984b97" dmcf-pid="qJkOGN2u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k/20251021171511628khly.jpg" data-org-width="900" dmcf-mid="7l5UfGAi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k/20251021171511628kh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6fbc4ce088bc75b8aa7208b6a87a1f240cf4f9f3aac5931758112904a8c3ac" dmcf-pid="BiEIHjV7SP" dmcf-ptype="general">도태훈 특별법이 통과되며 수연(유진)의 모든 계획이 무너진다. 평화자유당에 손을 내밀었지만 거절당한 그는 마지막 희망이던 의원들의 치부책마저 잃고 분노한다. 민철(지현우)은 치부책을 얻었지만 이용하지 않은 채 정공법을 택한다. 이후 예기치 못한 폭로가 이어지고, 화진(한수아)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진실이 드러나자 여론은 순식간에 뒤집힌다. 민철은 오래된 사건의 단서를 마주하며 혼란에 빠지고, 수연을 둘러싼 의혹은 점점 짙어진다. 해린(이민영)은 두 사람 사이의 균열을 감지한다. 결국 수연은 경찰의 부름을 받고 심문실에 앉게 되고, 흔들림 없는 태도로 모든 질문에 맞선다. 얼음 같은 침묵 속에 수연의 진짜 속내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 홍경 "몸과 마음 모두 쏟아부은 '굿뉴스'…연기 인생 중 가장 좋아" 10-21 다음 ‘리플레이’ 김동한 “위아이 응원해줘...태권도 선수 출신 김요한은 질타”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