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선우, 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서도 한국 신기록 작성일 10-21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서 1분 57초 66으로 1위<br>종전 자신의 한국 기록 0.38초 당겨<br>전날엔 자유형 200m서 아시아 신기록<br>'3관왕' 황선우, 남자 계영 400m서 4관왕 도전</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두 번째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21/0006143447_001_20251021172711256.jpg" alt="" /></span></TD></TR><tr><td>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기록을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에서 1분 57초 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다. <br><br>황선우는 서울체고 3학년이던 2021년 대회에서 자신이 작성한 한국 기록(1분 58초 04)을 0.38초 앞당긴 새로운 기록을 썼다. <br><br>주 종목이 자유형 200m와 100m인 황선우는 4년 만에 출전한 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하며 강력함을 뽐냈다. <br><br>전날 황선우는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3초 92로 종전 자신의 한국 기록(1분 44초 40)과 함께 2017년 쑨양(중국)이 세운 아시아 기록(1분 44초 39)을 모두 갈아치웠다. 이날까지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21/0006143447_002_20251021172711278.jpg" alt="" /></span></TD></TR><tr><td>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경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기록을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이번 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계영 800m와 자유형 200m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낸 황선우는 대회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br><br>황선우는 김우민 등 강원도청 동료들과 남자 일반부 계영 400m에서 4관왕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韓 육상 19살 괴물 등장' 나마디 조엘진, 성인 무대 첫해 '전국체전 3관왕' 등극 10-21 다음 이나은, 올블랙 속 홀로 '화이트' 착장…6년 만의 공식석상 나들이 ('마리셰')[현장의 재구성]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