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亞 이어 한국 신기록까지 갈아 치웠다…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 1분 57초 66 작성일 10-2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10/21/0003472534_001_20251021172510377.jpg" alt="" /><em class="img_desc"> 환호하는 황선우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기록을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10.20 sbkang@yna.co.kr/2025-10-20 18:55:04/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개인혼영 200m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웠다.<br><br>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1분 57초 66으로 우승했다.<br><br>황선우는 서울체고 3학년이던 2021년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본인이 작성한 1분 58초 04를 0.38초 당긴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br><br>그의 주 종목은 자유형 200m와 100m다. 4년 만에 개인혼영 200m에 출전했는데 우승까지 차지하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br><br>불과 하루 전, 황선우는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3초 92를 찍어 아시아 신기록을 작성했다. 종전까지 아시아 신기록은 쑨양(중국)이 세운 2017년 세운 1분 44초 39였다.<br><br>그는 강원 대표로 나서서 따낸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자유형 200m에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중년 가장' 된 류현진, 한화 19년만의 KS로 이끌까? 10-21 다음 '韓 육상 19살 괴물 등장' 나마디 조엘진, 성인 무대 첫해 '전국체전 3관왕' 등극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