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 김동한 “태권도 어려웠지만, 스크린 데뷔 설레” 작성일 10-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ueCeUZ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cf1f03bf5d5d9a7c6e1092cef33179043db94da001f6dacca41be18bdf8123" dmcf-pid="4FH2A2Gh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한. 사진|강영국 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172111767sopa.jpg" data-org-width="700" dmcf-mid="V8qiSizt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172111767so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한. 사진|강영국 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da8cc4fb8cb6f048443af3e573ef00e878b169ad668f3a2abb47e8be362205" dmcf-pid="83XVcVHl5E" dmcf-ptype="general"> 위아이 김동한이 ‘리플레이’로 스크린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d6f47e4f0818ece378af660dc73b7260605cfb07ac771e4592698a4bcb6b604" dmcf-pid="60ZfkfXSZk"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리플레이’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황경성 감독과 배우 조수민, 김동한, 손태양, 김강현, 마리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946fffdaaa13cb2661215e908e037515b7b171bbba0a3d241e85059ad289fb7" dmcf-pid="Pp54E4ZvXc" dmcf-ptype="general">김동한은 “처음으로 영화를 찍고 데뷔하게 돼서 설렌다”며 “어릴 때 합기도를 했는데, 태권도는 처음이었다. 어렵기도 했는데, 감독님이 많이 도와주고 태권도를 잘 알려줘서 힘들지만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b772ab804fe930416293e761243102108b8e4d98576c55d1530be9cee05af23" dmcf-pid="QU18D85TG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첫 영화고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감독님이 좋은 방향으로 잘 이끌어줬다. 되게 스위트하게 조언을 해줘서 따뜻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 아니었으면 울 수도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52b9927ff29f56ac182e461c15bd9d64a91a8bd1c562b64045492e0da38dc51" dmcf-pid="xut6w61yGj" dmcf-ptype="general">‘리플레이’는 스캔들에 휘말린 아이돌 스타와 부상당한 태권도 유망주, 그리고 오합지졸 취미반 수강생들의 인생 역전 한판 승부 이야기를 담았다. 11월 6일 개봉.</p> <p contents-hash="08e745f0fde13ba8e70223ede0af16fb85dcb049c97711467aebc8709c21c332" dmcf-pid="ycoSBSLx5N"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콜 키드먼, 29세 연하 인턴과 불륜 욕망 플레이‥너무 흥분해 “촬영 중단”(베이비걸) 10-21 다음 이이경 사생활 폭로 속…'나는솔로' 편집 없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