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못 해요”…황정민도 감탄한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힘(종합) 작성일 10-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AedpIk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7a20a7596a642d26ba6b3883a5481ef9684a170e6cf8dfdf589517c2a13ac" dmcf-pid="fWcdJUCE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0896mcem.jpg" data-org-width="558" dmcf-mid="zBsaNKWI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0896mc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847f5f93ba5910382cd527ab97c5e641feaa64291cafc0213edf6135bf6fab" dmcf-pid="4YkJiuhD0n" dmcf-ptype="general"> 1000만 배우 황정민, 뮤지컬스타 정성화, 위트 1인자 정상훈이 한데 모였다. </div> <p contents-hash="6da9c9b7ba65314d9a2bf693c96ffbb3512e02cb22f5c121987c6beb659c6470" dmcf-pid="8qWmsx3Gui" dmcf-ptype="general">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화려한 주연 라인업을 내세워 순항 중이다. 지난달 27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 뮤지컬은 추석 연휴를 지나 최근까지 식지 않은 흥행 저력을 자랑하고 있다.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동명 영화를 무대로 옮긴 위트 넘치는 스토리,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메시지로 남녀노소 관객의 공감을 한꺼번에 자아낸 덕분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caa7ee3b0b4e6039abeada67fb322abfba46306e1a277cff39bb77b4961d6" dmcf-pid="6BYsOM0H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정상훈, 정성화, 황정민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136pzbi.jpg" data-org-width="559" dmcf-mid="qaCAcVHl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136pz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정상훈, 정성화, 황정민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a574b2f3d40258ea2db8cdfbc4fcd331b471396dec524554772f76869b2d11" dmcf-pid="PbGOIRpXpd"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다니엘 겸 미세스 다웃파이어 역을 맡은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의 힘이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이들은 후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후 유모로 변장해 전 부인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 아빠 다니엘의 부성애와 성장을 코믹하면서도 절절하게 그려 인기를 끌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9e0b1c6c9364a33b11ffa168ec059952ff975950c0bb5eca8f6e5ca0cf7785d" dmcf-pid="QKHICeUZFe" dmcf-ptype="general">이들은 8초 만에 할머니 가면을 쓰고 성별을 바꾸는 '8초 체인지'를 선보이고, 춤을 추며 무대를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일부 장면에서는 루프스테이션이라는 기계로 즉석에서 음악을 만들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기도 한다. 랩과 탭댄스는 물론이고, 각자의 대표적에서 가져온 명대사들을 적재적소에 녹여내 하나의 '종합 예술'을 완성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5279f033c3ee4160b5d9be3737b5fc3e02c627664a7a700ed3f22f48193ae" dmcf-pid="x9XChdu5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황정민, 임기홍, 이경욱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372mijt.jpg" data-org-width="559" dmcf-mid="B6KF3rx2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372mi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황정민, 임기홍, 이경욱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dece015b97e7f72f16858eb360f731e253fa15a322f5664ed204250d66e92f" dmcf-pid="ysJf4HcnuM" dmcf-ptype="general"> 특히 2015년 뮤지컬 '오케피' 이후 10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돌아온 황정민은 21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에서 “진짜 너무 힘들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루프스테이션이란 기계로 직접 라이브로 음악을 만들면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야 한다. 살짝만 실수해도 다 망쳐서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다. 탭댄스, 랩도 해야 한다. 종합 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다 잘 해내야 하니 정말 어려웠다”고 말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26df5fb0250fa36ff53dd907d889cbc2c67e41076f1b645dcbd4b3fd4f5e86" dmcf-pid="WOi48XkL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정상훈이 참석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555spns.jpg" data-org-width="560" dmcf-mid="b987zhiP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555sp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정상훈이 참석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feab0a11549b235390d43f0c2d78e8c9d30a0bbdda727c090bdc03329431c3" dmcf-pid="YIn86ZEoUQ" dmcf-ptype="general"> 그럼에도 무대로 향하는 이유는 관객들의 응원이다. 그는 “이 작품이 8세부터 볼 수 있는데 가족들이 정말 많이 온다. 추석 연휴에는 진짜 3대 가족이 다 함께 와서 즐겼다. 웃는 타이밍이 남녀노소가 다 함께 맞을 때가 있다. 현장에 있는 배우로서 그 에너지를 느끼며 정말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면서 “영화배우의 모습을 궁금해 하며 찾아오는 관객도 분명 있을 것이다. 무대에서 땀 뻘뻘 흘리고 이리 뛰었다 저리 뛰는 제 모습을 보면 어느 순간 영화배우라는 것을 싹 잊고 극에 걸맞은 뮤지컬배우로서 저를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커튼콜에 나가면 관객 분들이 박수를 엄청 쳐 주신다. 그 맛에 무대를 좋아한다. 수많은 관객의 에너지를 받으며 매회 공연을 하는 즐거움에 계속 공연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f062a33eac6ea7c632dcff87fdb20c75fee133ed12c9abfac575bce214bcf08d" dmcf-pid="Gj87zhiP3P" dmcf-ptype="general">황정민의 복귀는 노력이 만든 결과물이라고. 초연에 이어 '미세스 다웃파이어'에 참여한 정성화는 “이 작품이 볼 땐 정말 즐겁지만 너무나 많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연기도 잘해야 하고, 노래도, 춤도 잘해야 하고, 루프머신도 다뤄야 한다. 성실하지 않은 배우는 이 역할을 할 수가 없다. 황정민 선배는 성실함의 대명사라 할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하는지 모르겠다. 오전 10시에 연습이 시작되면 7시에 와서 다 미리 연습하고 있다. 체화될 때까지 하신다. '천만 배우'가 괜히 되는 게 아니다. 성실함과 순수함이 좋은 배우를 만든다는 점을 황정민 배우를 보면서 깨달았다”며 감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03d2b447d67e69303df9c135f56c505e3e3123090999995170610c1fea9326" dmcf-pid="HA6zqlnQ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황정민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739cgzv.jpg" data-org-width="559" dmcf-mid="KaZhlJ71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739cg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황정민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408bd159e39dd8bab05f250a167ae278bb688af5b525c02c0d34c57dd6358a" dmcf-pid="XcPqBSLx08" dmcf-ptype="general"> '경력직'인 정성화도 다웃파이어 역이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내 공연 경험을 다 총망라한 작품이 바로 이 '미세스 다웃파이어'다. 개그맨 시절 배운 개그감과 위트, 틴틴파이브 시절 배운 춤과 비트박스, 뮤지컬 '영웅'이나 '맨 오브 라만차'에서 펼친 진중한 연기를 전부 보여준다. 내 모든 작품을 총망라한 작품이라 관객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다웃파이어 차별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9dbc78ad4750382d6458961b9ed455fba4fdf6fa20483aebd37f3e10c7e2922" dmcf-pid="ZkQBbvoMu4" dmcf-ptype="general">정성훈은 '두 형님'을 길라잡이 삼아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연습할 때 두 형님이 정말 잘해줘서 내 것을 만들 수 있다”며 “정성화 형은 멀리 돌아갈 수 있는 상황에서 직선의 방향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준다. 저와 황정민 형이 헤매고 있으면 성화 형이 와서 동선을 정리해준다. 그럼 우리는 '아, 이거였구나!'한다. 황정민 형은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 두 분으로부터 정말 많은 것을 얻었다. 관객들이 정말 행복해 해서 두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3647261b2c387c4dd20d7b6a366e33abf1110fd665a898348100c9665e31e1" dmcf-pid="5ExbKTgR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935qzuk.jpg" data-org-width="559" dmcf-mid="9ZDnLzSr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2935qz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07000b94deeeed510f865719103549dc89a9684551f47164020a1957e6f191" dmcf-pid="1DMK9yae7V" dmcf-ptype="general"> 세 사람은 공연을 하며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더욱 깨달았다고 입 모아 말했다. 정성화는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1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하면 이전보다 더욱 가족에 가까워진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내게는 이 공연 자체가 가족에게 얼마나 소홀했나, 얼마나 열심히 했나 반성하게 되는 계기도 된다”면서 “미세스 다웃파이어에서 다니엘로 다시 바뀌어서 아이들을 만나는 장면이 있다. 그 장면을 연기할 때마다 가족이 생각난다. 내가 이 작품을 하면서 가족을 생각하는구나 싶다. 아역 배우들을 안으면 우리 아이들을 안는 느낌이 있다. 매번 울컥한다”고 돌이켰다. </div> <p contents-hash="ab3c298eb0e2ef7925f2ab277115c07b3fc9eef4436cdb49a8709c8a864c46cb" dmcf-pid="twR92WNdp2" dmcf-ptype="general">정상훈 또한 “다니엘은 다웃파이어를 통해서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보여준 거다. 그를 통해 자신도 배워간다. 가정을 이룬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다 알 거다. 내 사랑하는 방식이 맞는지를 고민하게 된다. 자녀들의 반응을 보며 조금씩 사랑하는 방식과 교육 방식 등을 바꿔가고, 나도 점차 배워간다. 그런 과정이 다웃파이어와 다니엘에 보여진다”면서 “미란다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장면을 연기하며 와이프를 생각한다. 아내에게 잘못했던 것들을 떠올린다. 그 장면을 정말 진실되게 하고 있다. 용기 있게 아내에게 말할 수 있는 모습이 부부 간의 솔직한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솔직하게 대화만 하면 대부분의 문제 매듭을 풀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위트 있는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d6b00a98a4a90486852be3e4d838f20cef4d008e0fcf10843892f0a36351f" dmcf-pid="Fre2VYjJ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정성화, 린아가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3153ejtk.jpg" data-org-width="559" dmcf-mid="2vB1tDPK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73103153ej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정성화, 린아가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d95fc302cdc3c10513982a52c40abc690ad7c17c53146679150d5e3f898486" dmcf-pid="3XwLoqvm0K" dmcf-ptype="general"> 황정민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 '미세스 다웃파이어'에 대해 “다음 시즌은 못 할 것 같다. 너무 힘들다. 뼈마디가 쑤신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가족에 대한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싶다”고 공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정성화와 정성훈 또한 “마지막 노래에 '모두 날 외면할 때, 모든 게 불안할 때 그때 주위를 둘러봐요. 날 사랑하는 이들이 꼭 있습니다'라는 대사가 있다. 여러분들에 그런 사랑을 꼭 전하고 싶다”며 어떤 형태로든 하나로 묶인 가족의 사랑을 많은 관객에 가슴 깊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12월 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div> <p contents-hash="1874a384133e8d56827ca6d95b18e37d1111d0fdf2bc19965d58f6e13f285400" dmcf-pid="0ZrogBTs3b"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 시즌은 못 해”…‘천만배우’ 황정민, 모든 것 쏟아부은 ‘미세스 다웃파이어’ [MK현장] 10-21 다음 '괴수물 거장' 델 토로가 다시 쓴 역설…'프랑켄슈타인' [시네마 프리뷰]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