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골든’ 이재 “상처 남긴 SM 연습생 12년…스스로 밉고 K팝 원망도”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Ao9yae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c2f12d2029d1f6de6fc4f8021b3070104a9dfa7fb7ba19b90258d09acf7f36" dmcf-pid="Q7cg2WNd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174212285oyzu.png" data-org-width="647" dmcf-mid="6FtHE4Zv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174212285oyz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dd8d0b6cac8cb96cdaa6f2ffad25c2fdc1908ec75b99cd6c012b619df6ca39" dmcf-pid="xzkaVYjJty" dmcf-ptype="general">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메인 OST인 ‘골든’으로 유명세를 얻은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5f141abb9a76697fe4f4dd8a9657b0b06edc10f18e855992328d4dc99f5e44fc" dmcf-pid="yE73IRpXtT" dmcf-ptype="general">2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이재 편 예고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성공 후에 털어놓은 힘들었던 과거사에 시선이 쏠렸다.</p> <p contents-hash="991e847c503e4591afcede6019b7cefd8548676d3c4f6c64af952cafa6aeda19" dmcf-pid="WDz0CeUZGv" dmcf-ptype="general">그는 이 영상에서 “12년 동안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당시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가 있었고, (나 또한) 진짜 열심히 연습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4f3e1e7b89a757ff0b742c8a5b91c5a8076b721a5884851607b78bb2bc50407" dmcf-pid="Ywqphdu51S"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국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퇴사했다는 이재는 “(계약 해지 후) 돌아가는 택시에서 눈물이 났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되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7ce610c2040c8845b806e1d69d93e3fdf02e9cb62a97ddae1edb2947be78a20" dmcf-pid="GrBUlJ715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미안했다. 오랫동안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꿈을 못 이룬 내 자신이 너무 싫었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ddaa0baa26ca625aa5abedeb0c49bd9db08bb83e3701be8ef25efc592eac09b" dmcf-pid="H2sEQ1wa1h" dmcf-ptype="general">또한 “한 달 동안 울고 자다가 일어나길 반복했고, 아이돌·K-POP에 대한 상처가 커 원망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2c25f82adabfe2c1e2a9a75da880f66b94b00a5cdc96c3eb8f72247e19878da" dmcf-pid="XVODxtrNZ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재는 음악을 멈추지 않았다고. 그는 “만드는 걸 한번 해보자 해서 카페에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비트를 계속 만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고, 그 의지와 열정이 지금의 그녀를 완성시켰다.</p> <p contents-hash="4469d3e363808092178cc2a94d283a1db3cd49f49c5de811c0e141ce4d1de11f" dmcf-pid="ZfIwMFmjXI" dmcf-ptype="general">이재는 전 세계를 뒤흔든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이자 자신의 히트곡 ‘골든’에 대해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싱어롱 특별 행사였다. 여러 나라 애들이 한국어로 부르니까 신기했고, 자부심이 굉장히 컸다. 자랑스러웠다”며 뿌듯해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의 이이경, '나는솔로' 無편집 방송 강행 10-21 다음 '부고니아', 원작 '지구를 지켜라!' 두 번째 비교 포인트 공개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