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김우민·황선우, 계영 400m서 또 한국 신기록…동반 4관왕 작성일 10-21 2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3분11초52로 4번째 금메달 합작…황선우는 이번 대회서 한국 신기록만 3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1/PYH2025101911840001300_P4_20251021175717000.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계영 800m 금메달 딴 황선우-김우민<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딴 황선우(강원도청)와 김우민(강원도청)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0.19 nowwego@yna.co.kr</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와 김우민(이상 강원도청)이 계영 400m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전국체전 동반 4관왕에 올랐다.<br><br> 황선우∼김우민∼양재훈∼김영범 순서대로 출전한 강원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11초52로 우승했다. <br><br> 강원은 이날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나온 한국 기록을 새로 썼다. <br><br> 당시 황선우가 지유찬, 이호준, 김지훈과 팀을 이뤄 3분12초96으로 신기록을 수립했다. <br><br> 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강원 소속으로 처음 한 팀을 이룬 황선우와 김우민은 이로써 4년 연속 강원을 정상에 올렸다. <br><br> 앞서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금메달을 합작한 황선우와 김우민은 이 대회 4번째 금메달을 나란히 목에 걸었다. <br><br> 무엇보다 황선우는 이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무려 3개나 갈아치우는 위업을 달성했다. <br><br> 20일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 신기록(1분43초92)을 세운 황선우는 이날 오전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도 한국 신기록(1분57초66)을 세웠다.<br><br> 김우민은 지난 18일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에서 정상을 밟았고, 이날 오전 자유형 400m 4연패를 달성했다. <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시민건강 증진·지역경제 활성화" 한국걷기운동본부· 대전 6개 기관 맞손 10-21 다음 278kg 번쩍! '세계챔피언' 역도 박혜정, 전국체전 여자부 최중량급 '3관왕' 압도적 우승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