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진 데뷔 첫해 3관왕… 남자육상 100m·200m이어 400m계주도 1위 작성일 10-21 2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10/21/0003476824_001_20251021175212713.jpg" alt="" /><em class="img_desc">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2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20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기뻐하고 있다. 뉴스1</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올해 실업 무대에 데뷔한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숨에 3관왕에 올랐다. <br> <br> 조엘진은 21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400m 계주 결선에서 경북 대표팀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시몬, 이규형, 조엘진, 김시온으로 구성된 경북은 39초16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39초44를 기록한 충남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br> <br> 그는 이번 대회에서 사흘 내내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19일 남자 100m에서 10초35로 우승한 데 이어 20일 200m에서는 20초70으로 자신의 최고 기록(종전 20초90)을 경신하며 정상에 섰다. 그는 이날 계주 금메달까지 보태며 3관왕을 완성했다. <br> <br> 고교 시절부터 이미 기대주로 각광받았다. 2023년 18세 이하부에서 100m·200m·400m 계주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100m와 400m 계주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br> <br> 한편 남자 18세 이하부 김동진(대구체고)도 100m(10초56), 200m(21초23)에 이어 대구 대표로 나선 400m 계주(41초33)에서도 정상에 올라 3관왕이 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자유형만 천재아냐' 황선우, 4년 만에 출전한 종목서도 新 10-21 다음 이채명 의원, "도내 프로축구단 활성화 통한 지역 상생 방안 논의"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