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홍경 "설경구→류승범과 호흡, 부담? 너무 신났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10-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zl6ZEo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e9b7e9de4ed55d85a96464d661577e87768cd3c191bf3e577352b5ea338b08" dmcf-pid="b6qSP5Dg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뉴스 홍경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75743229javr.jpg" data-org-width="600" dmcf-mid="quFrKTgR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75743229ja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뉴스 홍경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ef74e3d752f4d9fce2de6b6680e5b3c5dd80bafa65d8c0e50ab97df93c601e" dmcf-pid="KPBvQ1waT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굿뉴스' 홍경이 설경구 등 호흡을 맞춘 선배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a8c79e2341b2c69a6b547932dab98eaa20731b8fce614276e962f7ac288c3bf" dmcf-pid="9GIeHjV7S1" dmcf-ptype="general">홍경은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연출 변성현·제작 스타플래티넘)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741e3d1c1b2a134f394078b8adb47de5831b52da201be8bb4baa8c49849819b2" dmcf-pid="2HCdXAfzh5"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공식 초청작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e50462db939c5443eaaa5b2cc2ee3a7b69dfc184bf31e0d2309f629b5eb4672" dmcf-pid="VXhJZc4qCZ" dmcf-ptype="general">홍경은 극 중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 역을 맡았다. 출세를 향한 야망을 품은 원칙주의자로, 얼떨결에 아무개(설경구)의 제안을 받아 납치된 여객기를 하이재킹해야 하는 작전에 휘말린 인물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a15e701e4b27a510854d674055ac9c4c055d9dab5b82be76f2b9bcfae59e354b" dmcf-pid="fZli5k8BlX" dmcf-ptype="general">이날 홍경은 설경구, 류승범, 전도연 등 선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부담이나 그런 건 전혀 없었다. 되려 너무 신이 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e4c2e231aa6f9d0f118128d6bdd54ccca5a458867e9f0f57290a5a07a10d53d" dmcf-pid="45Sn1E6bCH"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작품을 하건 작품 대하는 태도에 '모든 것을 쏟아붓자'는 신념이 있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 그렇게 임했다. 선배가 가진 경험을 받아서 저도 모르게 움직이는 때도 있었다. 물론 긴장은 있었다.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다. 촬영이 안 끝났으면 좋겠다 싶을정도로 즐거웠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7b47735d86b6b1c8b3364b84fda313dea6b580bd0974e39367fde07644257ed2" dmcf-pid="81vLtDPKhG" dmcf-ptype="general">홍경은 "봐도 봐도 도무지 저 마법들을 어떻게 부리시는지 궁금했다. 어떤 대화를 주고 받으실까, 어떻게 준비하실까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마법처럼 카메라 앞에서 일어나버리니까 굉장히 신기했다. 많은 대화를 주고받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넋놓고 본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6tToFwQ9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은 없다" 황정민, 천만 배우의 '미세스 다웃파이어' 도전기 [종합] 10-21 다음 국가AI컴퓨팅센터 3차 공모, 삼성SDS 컨소 단독 입찰…정부 곧 심사 돌입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