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빈, 박정민과 만남에 "꿈 같아…걸어오는데 못 쳐다봐"('세계의 주인') [인터뷰③]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GL0mMV1X">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5bHopsRf1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d93df139f4ce9997b8dc86eda5110d42ed3715d1e0d712b9f46d61c65386e6" dmcf-pid="1KXgUOe4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수빈 / 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175547752nl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hxHjV7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175547752nl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수빈 / 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6fa93a6cf44cb07bb85cb8d718cdd01c8f19472fff256e84767343d3425bde" dmcf-pid="t9ZauId8XY" dmcf-ptype="general"><br>'세계의 주인'으로 데뷔하는 배우 서수빈이 박정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또한 천우희, 배두나 등 선배들과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fc5f5b67dac570594b0ea4a235474b71eb8ba2cb6486027014f8755396a401" dmcf-pid="F25N7CJ6GW"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세계의 주인' 주인공인 신예 서수빈을 만났다.</p> <p contents-hash="053950112bc0e9a63141dcac2987b4b26f3d2f5d95d54355965e392c76a610ae" dmcf-pid="3V1jzhiPHy"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은 열여덟 여고생 이주인(서수빈 분)이 전교생이 참여한 '아동 성범죄자 출소 반대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p> <p contents-hash="b36d738a0816510026afe3f083f00dac06478feff697a07aa2e43927d1a09a7c" dmcf-pid="0ftAqlnQHT"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상영됐다. 데뷔작으로 유명 영화제에도 참석한 서수빈은 "모든 경험 하나하나가 누가 꿈이라며 깨울 것 같다. 정신 차리고 현실을 살라고 할 것 같다. 꿈도 꿔보지 못한 선배님들과 인사를 나눴고, 친구들도 절대 안 믿을 것 같은 일들이 많았다. 북미 영화관 문화도 느껴봤다. 새로운 경험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797b7d2aeddb783a164a8be8da49839ec7e972885d68dfd9228c36aaa42596" dmcf-pid="p4FcBSLxXv" dmcf-ptype="general">이번 토론토영화제에는 연상호 감독 연출, 박정민 주연의 '얼굴'도 초청됐다. 서수빈은 현지에서 박정민과의 만남에 대해 "선배님이 잘 봤다고 하셨다. 최고라며 '엄지척'을 해주더라. 극장 뒤 멀리서 선배님이 걸어오는데 못 쳐다보겠더라. 꿈이라고 해도 말이 안 되는 것 같았다. 항상 무대인사 같은 곳에서 멀리서 봤는데, 눈을 마주치는 게 처음이라 꿈 같았다. 토론토 굿즈로 선물로 주셨다. 가보로 남겨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63f0e54a06983b31a6236ff9ddd0554e8995d31d894c7b71b87df1b1f2fd95" dmcf-pid="UWkKCeUZ1S"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모녀 사이로 연기 호흡을 맞춘 장혜진과 다시 만난다면 어떤 역할로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는 "스포츠 영화에서 감독이나 코치를 혜진 선배님이 하고 제가 선수로 나오면 어떨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9f84aeec07f960eccea9153e7ae2aec966063aaaffff8c116cbf0bc2c2320df" dmcf-pid="uYE9hdu5Zl" dmcf-ptype="general">같이 연기해보고 싶거나 좋아하는 선배가 있냐는 물음에 "너무 많다. 모든 선배님이라도 말하고 싶다"면서 한참을 고민했다. 이어 두 손을 공손히 모은 채 "천우희 선배님"이라며 "부끄럽다"고 답했다. 이어 "박정민 선배는 이미 만난 것으로도 여한이 없다. 배두나 선배님도 만나고 싶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462e3501a3795629a25325f7b7e11f1bf8673eadd0498fd0d47bb8f0fb8d23a" dmcf-pid="7GD2lJ71Yh" dmcf-ptype="general">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는 생각해보고 있는 단계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나 백엔의 사랑'과 같이 땀 냄새 나고 몸 쓰는 연기를 할 수 있는 스포츠 소재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b41d3c98cf8140621d8f6253e1a1dd654414e2c931f822278a4d350f8692a0f" dmcf-pid="zHwVSiztYC"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은 오는 2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e7dbb802d201968cc1e492b1808b300593f74652c99426b350a85dbc33fc9f7" dmcf-pid="qXrfvnqFYI"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술에 미친 자' 맞네…거실에만 300병 전시 "합치면 2억 가치" (김숙티비) 10-21 다음 "다음은 없다" 황정민, 천만 배우의 '미세스 다웃파이어' 도전기 [종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