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B코리아, 재난 상황 대비 무중단 서비스 구현 방안 발표 작성일 10-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오픈소스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 분산형 DBMS 'EDB 분산 포스트그레스(PGD, Postgres Distributed) 6.0'으로 공공 및 금융 기관의 DR 혁신 지원<br>· EDB, 국내 금융·공공기관 대상 맞춤형 찾아가는 컨설팅 및 세미나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mNpsRf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b54aed5abc4074244082dce2124331f2fad42f9df63a8f92f92b583224a05" dmcf-pid="KEsjUOe4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timesi/20251021175740281cseu.jpg" data-org-width="700" dmcf-mid="zLLQyob0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timesi/20251021175740281cs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eacf0cb12ca38e752f78d1776ecf9bbb2898a00e4ca4f387732442a41df403" dmcf-pid="9DOAuId8mK" dmcf-ptype="general">글로벌 오픈소스 Postgres 데이터 및 AI 플랫폼 선도기업인 EDB(지사장 김희배)는 재난을 포함한 각종 시스템 장애 상황에서도 서비스 중단 없이 운영 가능한 '미션 크리티컬(Mission Critical)' 업무 환경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EDB는 고가용성 분산형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EDB Postgres Distributed(PGD) 6.0'을 중심으로, 공공 및 금융기관의 재해복구(DR) 시스템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1dfc25bcd82aa31d48c1d7e4b57f8444da6d028e3bcc2f2c0b206ca47dfc1e3" dmcf-pid="2wIc7CJ6Ob" dmcf-ptype="general">김희배 EDB 코리아 지사장은 “예기치 못한 장애로 서비스가 중단되는 순간, IT 담당자들의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EDB는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서비스는 멈추지 않는다'는 확신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가치라고 보고 있으며, PGD가 이를 실현하는 핵심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61e9d859588c0cbe2bfe62a75a94edef981ded9c7a98b847047e9d5ddecf426" dmcf-pid="VrCkzhiPsB" dmcf-ptype="general">EDB가 제안하는 무중단 서비스 구현 방안은 단순한 스탠바이 복제를 넘어, 모든 노드가 동시에 읽기·쓰기를 수행하는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구조의 PGD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단일 노드 장애뿐 아니라, 전체 데이터센터 장애 상황에서도 서비스 중단 없는 운영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fa70cc67c90f619c5101dc25ce36ab0d7e9f6634db78787c42452cd64cc46387" dmcf-pid="fmhEqlnQDq" dmcf-ptype="general">특히, 최신 버전인 PGD 6.0은 이전 버전 대비 최대 5배 향상된 처리량과 함께, 99.999%의 고가용성(HA)을 제공한다. 양방향 복제(BDR: Bi-Directional Replication) 기반 구조로, 계획된 유지보수뿐 아니라 예기치 못한 재해 상황에서도 무중단 서비스를 실현하며, 데이터센터 간 실시간 전환(Real-time Switchover)을 지원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67924615beb21760aedf0031aa151063d12c5c118868108c5977cc237dc82e" dmcf-pid="4slDBSLx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timesi/20251021175741530hrtq.jpg" data-org-width="626" dmcf-mid="BAOAuId8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timesi/20251021175741530hrt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4827513a715f4bdc2f7a894e9525985d6bba75a3c1bd9dea4275a6996e73cb" dmcf-pid="8OSwbvoMr7" dmcf-ptype="general">PGD 6.0은 실시간 데이터 일관성 유지, 무중단 자동 장애 전환(Auto Failover) 및 자가 복구(Self-healing), 중단 없는 유지보수, 이중 커밋 방지를 통한 데이터 무결성(Data Integrity), 트랜잭션 충돌 최소화를 위한 리더 기반 구조 등으로 금융권에 최적화된 고가용성 DR 환경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c5d44fb6f110fe641725cb3e47cc50812a2f04b13a48bcc9aae8ff07656e0483" dmcf-pid="6IvrKTgROu" dmcf-ptype="general">또한 EDB는 복제 기능을 별도 라이선스 없이 구독 모델에 포함시켜, 총소유비용(TCO)을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순 CDC(Change Data Capture) 방식에 그치는 경쟁 제품과의 차별점으로 작용한다.</p> <p contents-hash="73eac8262118c19116f8d46fe959a4c24abd42f04a020f088354cc03a52462a4" dmcf-pid="PlWOVYjJmU" dmcf-ptype="general">한편, EDB는 PGD 6.0 출시와 함께 국내 공공·금융·통신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 세미나(EDB On-site Seminar)'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고객 환경 진단부터 액티브-액티브 DR 아키텍처 설계, 마이그레이션 전략, 복제 구성 실무 사례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참가 기관에는 1:1 기술 상담 및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되어, 프로젝트 적용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16f72a6eb863966aa39b75ee23f797093b693879a45a660bb5fc786825902f" dmcf-pid="QSYIfGAisp" dmcf-ptype="general">김희배 지사장은 “국내 주요 고객들은 단순 백업이나 수동 복구를 넘어, 주센터와 DR센터가 동등하게 운영되는 완전한 액티브-액티브 체계를 요구하고 있다”며 “PGD 6.0은 산업별 규제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오픈소스 기반으로 구축 가능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EDB는 한국 시장에서 기술 지원과 컨설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금융을 넘어 공공, 통신, 제조 등 전 산업 분야로 무중단 서비스 인프라의 확산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512e8fa454b67cc7c397f4278aa6eab3705189490f6c34d5b34f67dc4ab6df" dmcf-pid="xvGC4Hcnw0" dmcf-ptype="general">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증거 모으는 중"…이이경 법적 대응 경고에도 사생활 추가 폭로 예고(종합) 10-21 다음 일제히 국감장 불려나온 이통3사 CEO…보안 문제로 '질타' [종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