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고도 경주, K-컬처로 물들다…‘2025 APEC 뮤직페스타’ 방송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tvQ1wa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eda41caee2c4a152dfc0c64b9cdbed475e904962f1e90c9a8bf2f574fdb04" dmcf-pid="3KFTxtrN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175849216grjm.png" data-org-width="346" dmcf-mid="tivDBSLx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175849216grj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5b851ba9fa85ca04f8b438d096c3ecad941cd4e202359eb4ccfb236987672c" dmcf-pid="093yMFmjzm" dmcf-ptype="general"><br><br>천년의 고도 경주가 K-컬처의 열기로 물들었다.<br><br>지난 10월 10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APEC 뮤직페스타’에는 전 세계 K-POP을 사랑하는 1만 2천여 명의 관객이 운집해 가을밤 하늘을 뜨겁게 달구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했다.<br><br>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이 APEC 의장국으로서 세계 각국과 문화로 연대하는 상징적인 무대로 기획됐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 KBS와 KBS N이 주관방송사로 참여해 한류의 현재와 미래를 세계에 선보였다.<br><br>무대에는 NCT WISH(엔시티 위시),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온앤오프(ONF)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13개 팀이 출연해 K-컬처의 다채로운 매력과 에너지를 전했다.<br><br>이번 공연은 10월 21일(화) 밤 11시 10분 KBS 2TV를 시작으로, 10월 23일(목) 밤 10시 10분 KBS 드라마채널, 10월 24일(금) 밤 9시 50분 KBS 조이채널, 10월 25일(토) 밤 8시 KBS 라이프채널을 통해 순차 방송된다.<br><br>또한 10월 24일(금) 오후 5시 30분, 경주 보문호수 수상공연장에서는 APEC 회원국 한국, 중국, 러시아, 베트남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2025 APEC 뮤직페스타 스페셜 – WOM (Women On Music)’ 무대가 열린다.<br><br>이번 WOM 페스티벌은 APEC 지역 여성 뮤지션들의 무대를 통해 생명력과 포용, 연대의 에너지를 전하고, 인류에 대한 여성의 책임과 균형의 시각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기획됐다.<br><br>‘2025 APEC Women On Music’은 11월 10일(월) KBS 스토리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br><br>KBS N 관계자는 “이번 APEC 뮤직페스타를 통해 K-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과 경주의 품격을 국제사회에 드높이는 뜻깊은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는 문화적 메시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증거 모으는 중”…이이경 사생활 추가 폭로 예고에 방송가 ‘초긴장’[MK이슈] 10-21 다음 '194억 건물주' 이정현, ♥의사 남편과 꾸준한 봉사활동…"400인분 완성"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