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모으는 중”…이이경 사생활 추가 폭로 예고에 방송가 ‘초긴장’[MK이슈] 작성일 10-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HZn7lw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e60bf1d21d068def2c9f0250560ff7a7c5891c113ce5557f0ca2e24bfe9d3" dmcf-pid="3YX5LzSr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175843859zbqp.jpg" data-org-width="700" dmcf-mid="xOivQ1wa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175843859zb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96cda471c31f497aae4249f3ada2f884e53326fa9d19429167da2c9375b178" dmcf-pid="0GZ1oqvm5B" dmcf-ptype="general"> 배우 이이경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한 사생활 루머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들도 초긴장 상태다. </div> <p contents-hash="3d91afeba612c3ef2fc9995afc1f7dfbbfdbc97034eeb79d76a2f625dd731acc" dmcf-pid="pH5tgBTs1q"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최근 여성에게 음담패설 메시지를 보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자신이 독일인이라고 주장한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폭로성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bbc6c148811ecf9cba6fa0733453073af126f4c56a224fcaf4b290e99181388" dmcf-pid="UX1FabyOXz" dmcf-ptype="general">A씨가 공개한 자료에는 신체 사진을 요구하거나 성적인 발언을 포함한 내용이 담겨 있으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b459f3e5f8aec221d7cab63901132b98ea5afc424aa473b6b7a9f968667e0f2" dmcf-pid="uZt3NKWIY7"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A씨의 주장이 ‘허위 사실’이라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5afa4442f3a31f6638c376e3d5edd10f8f99305ceb079eeb8d15d54f77f9dde9" dmcf-pid="75F0j9YCXu"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지난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afdd8cc518c012388edb59280e8c3a5869c72516bbc83b974bb77fdd7d5112f" dmcf-pid="z13pA2GhGU" dmcf-ptype="general">아울러 소속사는 A씨가 약 5개월 전 해당 내용으로 협박성 메일을 보내며 금전을 요구했으며, 당시 A씨는 소속사의 법적대응 예고에 사과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5b4caa868763980a744da285ab8a047fc9071bfcd3315c13efcc74fc2fe41" dmcf-pid="qSyYe0Oc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175845138tcck.jpg" data-org-width="700" dmcf-mid="yKig3rx2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175845138tc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ae6898fa008c3d2a020e8d698b5f2a89d7bf19e1e73cdec0e6bcc8894ae707" dmcf-pid="BvWGdpIkZ0" dmcf-ptype="general"> 그러자 A씨는 추가 입장을 내놓으며 반박에 나섰다. 그는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이경의 계정으로 보이는 SNS를 스크롤하는 영상과 함께 나눴다고 주장한 DM(다이렉트 메시지) 대화 글 등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의 폭로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7740f488fe019f83bb2ee9cf8f2d7a2b1788f76b1a78564b3036d11c040895c6" dmcf-pid="bTYHJUCEZ3" dmcf-ptype="general">또 X 계정을 통해서는 “증거 없이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증을 모으려고 노력 중이다. 내가 이미 거짓말이라고 회사에게 그랬다고, 기사에 나왔더라. 저번에 그랬던 건 맞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05e83749c3b37a064f90bf590f4214a70c9fcb98f0970472671da7c196b13e2" dmcf-pid="KyGXiuhDHF" dmcf-ptype="general">이어 “이이경 님한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협박해서 그랬다”면서 “난 다시 한 번 말할 거다. 돈 때문에 절대 그렇지는 않다는 건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 증거를 모으는 중이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fdbed77e8984ef6c2c3e589d4406925d5dcdb2229c86270c4e316d4e082cd49" dmcf-pid="9WHZn7lwYt" dmcf-ptype="general">이이경 사생활 루머에 대한 진실공방이 벌어지면서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들도 초긴장 상태다. 이이경은 현재 MBC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지지고 볶는 여행’, tvN ‘핸썸가이즈’ 등 다수의 예능에 고정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ee1217535b2cb2b8fe0158aafd0fd9b55c76e29c2d8f01c0d32e3cc0f4453b17" dmcf-pid="2YX5LzSrt1" dmcf-ptype="general">당장 22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나는 솔로’ 측이 2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내일 방송은 예정대로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다른 프로그램 관계자들 역시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d9ee4bf99de226ffb093bdd1d1207cb6dba3a850eb4e1958f5baa14d1758f417" dmcf-pid="VGZ1oqvm55"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령서 기 많이 받아간다”…신진서, 최정에 3대0 완승 10-21 다음 천년의 고도 경주, K-컬처로 물들다…‘2025 APEC 뮤직페스타’ 방송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