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전국체전 3관왕 등극…김서영은 개인혼영 200m 10연패(종합) 작성일 10-21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황선우, 개인혼영 200m서 한국 신기록 <br>2분13초04 기록한 김서영, 종목 10연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1/NISI20251019_0021020833_web_20251019191405_20251021181318768.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뉴시스] 황준선 기자 = 황선우(강원도청)이 19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계영 800m에서 역영하고 있다. 2025.10.19. hwang@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고 3관왕에 올랐다.<br><br>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고 1위에 올랐다.<br><br>이로써 황선우는 서울체고 3학년이던 2021년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세운 자신의 기록(1분58초04)을 0.38초 단축했다.<br><br>주 종목이 자유형 100m와 200m임에도 불구하고, 4년 만에 출전한 개인혼영 200m에서 황선우는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br><br>황선우는 전날(20일) 자유형 200m에서는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br><br>그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세운 자신의 기록 1분44초40을 0.48초 단축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쑨양(중국)이 2017년에 세운 1분44초39를 넘어서는 아시아 신기록까지 작성했다.<br><br>전국체전 계영 800m와 자유형 200m에 이어 개인 혼영 200m에서도 금빛 레이스를 펼친 황선우는 이날 남자 일반부 계영 400m 결선에 출전해 대회 4관왕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1/NISI20241024_0020571877_web_20241024215851_20251021181318773.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24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경영 월드컵 2차 인천 대회 여자 개인혼영 100M에서 한국 김서영이 역영하고 있다. 2024.10.24. hwang@newsis.com</em></span>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김서영(경북도청)은 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에서 10연패를 달성했다.<br><br>김서영은 같은 날 열린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13초0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김서영은 제95회 대회 이 종목에서 처음 우승한 이후 코로나19로 일반부 경기가 열리지 않은 2년을 제외하곤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절대 1강' 신진서, '충남 빅 매치'서 최정에 3전 전승 10-21 다음 경륜 전설 재격돌, 광명스피돔 달군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