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왕따 논란' 후 6년 만의 공식석상 "긴장되지만 설레는 마음" 작성일 10-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이리틀셰프' 21일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CbQ1wa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da86a0fae94733ce7b66cdc78a99a2621e1005ed7a562dcdd03eb4c5fc884" dmcf-pid="7uhKxtrN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1/20251021180828294cbdx.jpg" data-org-width="1400" dmcf-mid="UzkyFwQ9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1/20251021180828294cb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b36e47f54d6443156b37f5d96c6d352ecbafbb2c6165c3009c8fd5c5e983f9" dmcf-pid="z7l9MFmjG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6년 만에 공식 석상에 섰다.</p> <p contents-hash="9eba0d5af0a23ad9eaccd1cd5d7c85b8e60ca29bc950707be8071a4a002ff71b" dmcf-pid="qzS2R3sAHL"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경기도 일산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아트리움에서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상훈 감독과 배우 최보민, 이나은, CIX 윤현석, 파나틱스 김도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50a3b3ebc582e6fc49748765087b3920e8ee74bcd0ea120014b42cb46345988" dmcf-pid="BqvVe0Oc1n" dmcf-ptype="general">이날 이나은은 지난 2020년 '에이프릴 팀 내 왕따 논란' 이후 취재 기자들 앞에 5년 만에 서게 됐다. 이후 참석했던 포토 행사 외 제작발표회로만 따지면 2019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 6년 만이다.</p> <p contents-hash="998fc7328753f927561ccf3218a88430733ef6d4fcbf7d0516195fb933e58138" dmcf-pid="bwQCHjV7Zi" dmcf-ptype="general">이나은은 "촬영을 끝낸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제작발표회를 통해 배우들과 감독님을 만날 수 있어 좋다"라며" 함께 촬영하면서도 또래다 보니 즐겁게 촬영해서 기쁘고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6e8d1f4473d16657e64a6a1c7f1a71a92eb60737a45759a157a5a099c03d88" dmcf-pid="KrxhXAfz5J" dmcf-ptype="general">이어 "노마 캐릭터가 밝고 긍정적인 역할인데, 그 안에 인간적인 면모를 들여다볼 수 있어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연기했다"라며 "또 숏폼 드라마다 보니 짧은 시간에 여러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다른 작품보다 책임감 있게 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cd2c1915d092d7ee4f0e70cf5007355001570193bd2d9b5aa0465344219d4a" dmcf-pid="9mMlZc4q1d"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나은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소통의 기회를 갖는 것은 오랜만인 것 같다"라며 "긴장됐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왔고 6년 만의 제작발표회이다 보니 떨리지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아 좋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01bdd72daacc0f625f0a4bb84f55ffeb9bf275f6cf6077aa46df8a64d2ca579" dmcf-pid="2sRS5k8BYe" dmcf-ptype="general">'마이리틀셰프'는 국내 최대 외식그룹의 상속자 최노마(이나은 분)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요리 대결이라는 이색 미션을 통해 진정한 리더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리는 숏폼 드라마다.</p> <p contents-hash="40419c0721f1fc24617c3cc865e7f04ad1929969ab3b11c767b677b37bf0604a" dmcf-pid="VOev1E6bt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나은은 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해 걸그룹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그러나 지난 2020년 2월 그룹 내 왕따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고, 이나은은 당시 팬카페를 통해 "정말 그런 적이 없다고 아니라고 꼭 이 한마디는 하고 싶었다"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5637ad97e7a0a8950086735bc483781247a91a9c4569ded72a68c09ad847fd7f" dmcf-pid="fIdTtDPK1M" dmcf-ptype="general">에이프릴은 지난 2022년 1월 해체 소식을 전했으며, 이나은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 2막을 준비해 왔다. 이어 드라마 지난해 초 방송된 '재벌X형사'를 복귀작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며, '아이쇼핑'으로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e20eee05baa28fb5fc921660b35d709e2b3149dc970fecc338c3ba4357a4b6fd" dmcf-pid="4CJyFwQ9Hx"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기록’의 사나이 황선우…전국체전 4관왕 10-21 다음 송소희, 五行 노래합니다…두 번째 EP 'Re:5'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