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계영 400m서 또 한국신기록‥동반 4관왕 작성일 10-2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0/21/0001456385_001_20251021182709134.jpg" alt="" /><em class="img_desc">황선우, 김우민 선수</em></span><br>'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김우민 선수가 계영 400m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전국체전 동반 4관왕에 올랐습니다.<br><br> 황선우·김우민·양재훈·김영범이 출전한 강원은 부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 11초 52로 우승했습니다.<br><br> 네 선수는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황선우·지유찬·이호준·김지훈이 세운 기록을 1초44 앞당기며 새로운 한국 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br> 앞서 계영 800m에서도 금메달을 합작한 황선우와 김우민은 이번 대회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여자수영 간판 김서영, 개인혼영 200m 10연패 위업 10-21 다음 ‘안세영의 숙적’ 천위페이, 가볍게 프랑스오픈 16강 진출···덴마크오픈의 아쉬움을 씻을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