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여자수영 간판 김서영, 개인혼영 200m 10연패 위업 작성일 10-21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1일 대회 결승서 2분13초04로 금메달 따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21/0000976570_001_2025102118210981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김서영. 연합뉴스</em></span></div><br><br>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김서영(경북도청)이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에서 10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br><br>김서영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13초04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br><br>김서영은 2014년 제95회 전국체전에서 이 종목에서 처음 우승한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일반부 대회가 열리지 않은 2년을 제외하면 매번 개인혼영 200m 1위를 놓치지 않았다.<br><br>김서영은 이 종목에서 한국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그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때 세운 2분08초34는 7년째 깨지지 않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김우민·황선우, 계영400m서 또 한국 신기록…동반 4관왕 10-21 다음 황선우·김우민, 계영 400m서 또 한국신기록‥동반 4관왕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