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황선우, 계영400m서 또 한국 신기록…동반 4관왕 작성일 10-21 24 목록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와 김우민이 전국체전 동반 4관왕에 올랐다.<br><br>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김영범 순서대로 출전한 강원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11초52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한국 신기록을 새로 작성하는 기쁨도 맛봤다. 이날 기록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나온 한국 기록(3분12초96)을 뛰어 넘는 신기록이다.<br><br>앞서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금메달을 합작한 황선우와 김우민은 이 대회 4번째 금메달을 나란히 목에 걸었다.<br><br>특히 황선우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3개나 갈아치우는 쾌조의 기량을 보였다. 관련자료 이전 ‘경정 스승’ 기리며 최강자 귀환 10-21 다음 [전국체전] 여자수영 간판 김서영, 개인혼영 200m 10연패 위업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