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Y] '아이들'에 日 팬들은 감동했다...데뷔 첫 아레나 투어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10-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agj9YC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e873f49d3450fb38bfa4560eec3c3c9853c9f8310865581afd1577d5c9f4a9" dmcf-pid="7XNaA2Gh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BSfunE/20251021182107152pxhy.jpg" data-org-width="699" dmcf-mid="3YYb2WNd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BSfunE/20251021182107152px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00e43b56c7c50fe20fdd4076cf759b9b381de73d9e04185f57433d7f18543d" dmcf-pid="zZjNcVHlC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사랑해 아이들! 일본어로 노래해 줘서 고마워"</p> <p contents-hash="86cbee034137623b7293e4cd32ac931a9a9ad06b20f07eba9d959c863627d08b" dmcf-pid="q5AjkfXSSY"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들(i-dle,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데뷔 후 첫 일본 아레나 투어 '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를 감동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아이들은 촘촘하게 준비한 무대와 그동안 준비한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일본 팬덤 네버버(네버랜드의 애칭)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a4ee66ba6d6a1b6579e0885cefe3477b6adcc07908fd7dbf0f54e4e236f8635" dmcf-pid="B4YWHjV7TW"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일본 효고현 고베시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열린 투어의 피날레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관객들로 가득 찬 공연장에서 아이들은 강렬한 밴드 라이브와 퍼포먼스, 그리고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특히 미연의 깜짝 무대 중앙 등장은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였다.</p> <p contents-hash="8bfb6e7953abb0a048c89f7d4a321a4f053c92b502eca62fa1e0dbaa7efbc433" dmcf-pid="b8GYXAfzWy" dmcf-ptype="general">'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은 '네버랜드를 만나기 위한 모험'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지난 4일과 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시작해 지라이온 고베 아레나에서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였다. 19일 공연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도 함께하며 의미를 더하였다.</p> <p contents-hash="8a213bdbe01d612f1742e8b0d10abd42214838bdf87578736812ccd8e3ca36de" dmcf-pid="K6HGZc4qhT" dmcf-ptype="general"><strong>◆ 新 앨범부터 히트곡 일본어 버전까지... 팬심 저격한 완벽한 무대</strong></p> <p contents-hash="99d465e7f4b958735732c331180c6dac0e9d82a90ef2c2b45137f75396a3cb59" dmcf-pid="9PXH5k8Bvv"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는 최근 발매한 일본 EP 'i-dle'의 타이틀곡 'どうしよっかな (Where Do We Go)'로 시작됐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오리콘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공연 기간 중인 18일 다시 오리콘 일간 차트 정상을 탈환하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였다.</p> <p contents-hash="57374dce698de588cbef1c2b981ed9fd8fcf0c5c2a53c92fc8386a68d496e8ff" dmcf-pid="2QZX1E6bWS"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에서는 'i-dle'의 수록곡인 '愛せなかった世界へ永遠にじゃあね (Farewell to the World)', 'Invincible'을 비롯해 '퀸카 (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Fate)'의 일본어 버전 무대가 펼쳐졌다. 또한 '클락션 (Klaxon)', 'Wife', 'Girlfriend', 'Allergy', '말리지 마', 'MY BAG', 'TOMBOY', 'Good Thing' 등 아이들의 대표곡들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59482632c620c0879d03397ba0bf3546dcb5719583e56eacc5389bb06c9acd9" dmcf-pid="Vx5ZtDPKhl" dmcf-ptype="general">특히 'LATATA', '한(一)', 'Senorita', 'Uh-Oh', 'DUMDi DUMDi' 등 기존 히트곡들을 현지 발매된 일본어 버전으로 열창하여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였다. 여기에 지난달 발매된 우기의 솔로곡 'M.O.' 일부를 즉석에서 선보이고, 내달 발매되는 미연의 솔로 앨범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33c9fcc41bb301949a4f3aa94deca2d11a0eb4462b1fd1b05d0df270dd1b29" dmcf-pid="fM15FwQ9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BSfunE/20251021182108398ckry.jpg" data-org-width="699" dmcf-mid="pOWB9yae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BSfunE/20251021182108398ckr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6e58e48060512885088206c8250ee0de63fa4e01a388a3e30083ecae3bbf4a" dmcf-pid="4Rt13rx2hC" dmcf-ptype="general"><strong>◆ "네버버 사랑해요"... 진심 담긴 소감으로 감동 더해</strong></p> <p contents-hash="a1aaab709c8a691003201e734d67cb8ba78ea0dcaa71d187d96425287da6f825" dmcf-pid="8eFt0mMVhI" dmcf-ptype="general">콘서트 마지막에 아이들 멤버들은 "어디를 가도 이렇게 많은 팬을 만날 수 있어 우리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이번 공연으로 만난 모든 네버랜드들이 지금처럼 계속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믿어 주시고 함께해 달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8a544541f7ee08907db6e3e3ece2864d3277e478d038634c5aa22ef6dbaf776" dmcf-pid="6d3FpsRfhO" dmcf-ptype="general">멤버별 소감도 이어졌다. 소연은 "네버버 오늘 와줘서 고마워 공연 재밌었어? 새로 발매한 새 앨범도 잘 들어줘서 고마워. 네버버가 좋아해 주니까 더 동기부여가 된다"고 전하였다.</p> <p contents-hash="c5a9253158f4bf1f9142b5f93a8be825b0122a6634d2aff089b2c7c0dd9c144d" dmcf-pid="PPXH5k8Bhs" dmcf-ptype="general">우기는 "오늘 많이 들어줘서 고마워 내 일본어 많이 좋아지고 있어?"라며 팬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었다. 슈화는 "함성 소리가 너무 커서 놀랐다. 기분이 좋아져서 행복한 하루였다. 사랑해요"라고 감사와 애정을 표현하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83fdec7e0304e0aba5f334eab8bbbbf39e1ae657a1784b86b17d1ce1debb5" dmcf-pid="QQZX1E6b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BSfunE/20251021182109619iroo.jpg" data-org-width="699" dmcf-mid="UeBioqvm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BSfunE/20251021182109619ir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db1b993eee4d3a4d12a3dae060f686e3047443cacb969576dc2fe0887fdaee" dmcf-pid="xx5ZtDPKhr" dmcf-ptype="general"><strong>◆ 무대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 </strong></p> <p contents-hash="eb295b6f68c8c35c5b6e7d7255e1787d0d7dba891e0e5e1e37b0ff6477378560" dmcf-pid="yynioqvmTw"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아이들 멤버들은 넘치는 에너지를 전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소연은 "일본에서 저희가 처음으로 앨범을 냈고, 투어를 했는데, 이렇게 많은 네버버 분들이 있을 줄 몰랐다. 이번 공연을 통해서 더 많이 생긴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일본에 많이 오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a55545ebcb5470cda339b8364fcca2e20ca3dbf27842ad7973fe026064c40a8" dmcf-pid="WWLngBTslD" dmcf-ptype="general">미연 역시 이번 공연을 통해서 커버곡들을 준비했던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저희가 커버곡을 한 지 되게 오래됐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재밌었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나서 추억도 떠올랐다. 많은 분들이 좋아주시는 모습에 뿌듯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41e6b196184b94e1cf18e826bddef84edd2e6100b006f2c648d504099eb8fc" dmcf-pid="YYoLabyOCE" dmcf-ptype="general">다음 달 미연의 솔로 컴백에 이어 아이들은 또다시 비상을 준비 하고 있다. 소연은 "미연 언니의 앨범이 다음 달에 나오는데 그것도 너무 기대가 되고, 바쁘지만 틈틈이 저희 팀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내년 월드투어를 통해서 더 많은 네버버를 만나기 위해서 올해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5e23fc65a69eb5450536a9c1f68c5e70c4a3dd73cfd9a1c9a71d2bd14f9fdf12" dmcf-pid="GGgoNKWISk"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e61581f37b896c6d681074a18e30d00685acecbb29ee0364d8d1ebd3ebe8d4f5" dmcf-pid="HHagj9YClc"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91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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