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창을 열어도 닫아도 '난리'…이이경, 사생활 루머 후 '진퇴양난' [TEN이슈] 작성일 10-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stqlnQGQ">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0lav5k8BH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558a343bdeae0bd8ac029410b2c245848b3ff89e76ee3c2fdc22298e50d99" dmcf-pid="pSNT1E6b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183301127ofbl.jpg" data-org-width="658" dmcf-mid="FPH9xtrN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183301127of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871397404a3f8882640a26615c44afba983e1acddcf297b49cee74e4acea3e" dmcf-pid="UvjytDPKt8"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SNS에는 누리꾼들의 비난과 사실 여부 등을 묻는 질문들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bf4c2eeea574658d8e990f43dc25d805213880ccb059beb323f8b756eabbf74" dmcf-pid="uTAWFwQ9Z4"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경은 지난 20일, 독일인 여성 A씨로부터 사생활을 폭로당했다. A씨는 '이이경의 진짜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지난 19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p> <p contents-hash="d901661db2b8e3abeb47731dca05db2bd675226a9753f55dd0e785c6631e2f00" dmcf-pid="7ycY3rx2Hf"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A씨에게 신체 사진 등을 요구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게시물은 SNS 사이트 X를 타고 확산됐다.</p> <p contents-hash="a43a0edea5149a6cc8239215ea0f2459c3cbb7d388fbbade94d5c57a7fd59892" dmcf-pid="zWkG0mMV5V" dmcf-ptype="general">A씨는 "실제 이이경과 나눈 대화"라고 주장하며 일부 수위 높은 내용과 본인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한 메시지 등을 공개했다. 현재 블로그 글은 삭제됐지만,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타고 확산된 상태다.</p> <p contents-hash="b20397c276ea502d4e99417c5e16dbec2dec182a129c4523842c8a0f17fdd667" dmcf-pid="qYEHpsRft2"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부끄러운 줄 모르나 봐 댓글창 닫지도 않았네"라는 반응과 "게시물 삭제나 댓글창 안 막은 거 보니까 스스로 떳떳한가 보다 기다려 보자"라는 두 가지 반응으로 나뉘었다. 누리꾼들은 이이경의 SNS에 찾아가 진실을 묻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5b3aec785df44963da57aeb8477c721c2c7d9e2831a68eeac90a0b5dae1e7343" dmcf-pid="BGDXUOe4G9"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의 소속사 측은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8198b0324202ca70719551edf6988da5e0aa0f447b80ce114658c9f78812528" dmcf-pid="bHwZuId81K"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홍경 "'한 번 더!' 자주 외쳐, 집가서 이불킥 하기 싫었다" [인터뷰 스포] 10-21 다음 박수홍 딸 재이, 돌잔치서 마이크 잡았다…"아이유 같은 가수 되길" [마데핫리뷰]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